신시가지 도청근처 타이 마사지 입니다
처음 가본 집이고 아로마 90분에 6만원 입니다
본래 7만원 인데 현금 할인이랍니다
옷 갈아입고 누워 있으니 마사지 입장 입니다
와 ~ 엄청 뚱 입니다
똥깨 나가는 만큼이나 힘도 있겠지 하고 받아 봅니다
마사지 실력은 순 아마추어 인데 몸무게로 눌러서 그냥 시원하게 받을만 합니다
처음부터 내손을 지 허벅지에 척 올려 놓기 시작하더니
뒷판 끝나고 앞판으로 오자마자
자지만 존나 만져 댑니다
그래 놓고 물 빼겠냐고 물어 봅니다
뭐 별수 있나 빼 달라고 했지요
그런데 요냔이 묘한 짓을 합니다
무등산 수박만한 지 유방을 만지며 원하느냐 하고 묻는 낌새 입니다
말을 못 알아 듣지만
핸플이 아닌 유방플 이라도 하겠다는 걸로 보입니다
손가락 다섯개를 보이는 군요
그래 한번 받아 보자 하고 오케이 했더니
수박만한 유방을 덜렁 내 놉니다
만지건 빨건 하라는것 같습니다
크기는 겁나게 크더군요
오해 였습니다
그냥 만지면서 놀라는거지요
어쩌어찌 싸고 나니 또 당했구나 하는 맘이 들더군요
다시 갈일은 절대로 없습니다
위추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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