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을지로 명동스파
아가씨 예명 : 수빈
그간 떡방이나 오피위주로 간간히 활동하다 건마를 기웃거리다
맛사지 후 떡 컨셉에 삼실이랑 넘 가까운 을지로 명동스파를 첨 접했습니다.
오랜만에 물빼는것도 좋지만 기왕이면 일석이조라고 마사지가 너무 받고 싶었고
선택은 아주 탁월했었지요.
을지로 입구역에서 찾기 쉬운곳에 있어 전화를통해 실장님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어
금방 찾았습니다.
건마긴 하지만 떡방컨셉이랑 같이하느라 뭔가 소규모 안마분위기였고
시설은 깔끔하고 아담한 구조에 큰 특색없이 무리없는 느낌이었습니다.
샤워후에 대기없이 바로 안내받아 방에 들어갑니다. 따로 지명이 없어 누가 올지 궁금하기도 했는데
내심 다정 혹은 수빈언냐가 괜찮겠다 싶었지요.
잠시후 마사지 누님 들어오십니다. 어라? 뭔가 분위기가 있으신 누님입니다.
혹시 마사지하고 마무리까지 누님이(!?) 라는 의심이라고 해도 그러려니 할 정도로 느낌 있으셨네여..
30분코스라 마사지는 꾹꾹이 느낌으로 적당히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구요
살짝 살짝 스치는 피부가 너무 너무 부드러워서 마사지도중에 살짝살짝 신호가 올 정도였네요..
마사지를 마치고 바로 언냐 들어옵니다.
아담하지만 탄탄하고 탄력있는 몸에 시원시원하고 허스키한 섹시보이스가 인상적인 언냐입니다.
피부가 하얗고 프로필 나이보다도 어려보이는 느낌이었는데 성격 시원시원하고 애교가
텐션이 적당히 있는 언니네요.
연애는 짧은 시간내에 끝내야 하기 때문에 부랴부랴 애무 들어갑니다.
요즘 떡에 자신이 없어 적당히 잘 싸는게 목표라 욕심부리지 않고 언냐 리드에 따르기로했습니다.
아니 근데 애무가 완전 쫀쫀함을 넘어 뿌리도 뽑아버릴 기세네요
혀놀림도 그렇지만 아프지않으면서도 자극타이밍을 정확히 맞추는 스킬이 아주 능숙합니다.
장화 착용후 말타기 시작하는데 역시 언냐 탄력과 기술이 아주 후덜덜하네요.
호우~ 말좀 타는 언니인가?
장화의 무감각이 이미 아득히 넘어서 뿌리에서부터 꿈틀대는 자극이 불끈불끈 하네여
힘에 부쳐하는 언냐를 눕히고 정자세로 들어갑니다.
언냐 배려심도 아주 좋습니다. 넣기 좋은 자세로 벌려주는데 아주 꼴릿합니다.
역시 떡은 상호작용이라 서로 적당히 몸이 오거니 가거니가 잘 통하면 느낌은 바로 오는듯 하네요
다행이 토끼모드는 면하고 충분히 운동 뒤에 시원하게 발사에 성공했습니다.
그래도 몇체위를 돌려가며 지루가 의심될 정도로 길게하던 옛날을 생각해보면 마이 죽긴 했네요 ㅠㅠ
하지만 잠시 유흥에 길을 접고 디디알의 세계 때문에 이리 되었다 느끼니
절달하고 차라리 정기적으로 물을 빼주는게 건강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버렸습니다.
아무튼 수빈언냐 성격 너무 좋고 하드한 컨셉에 마무리후에 배려까지 완전 펄펙트 했습니다.
퇴근 후에 종종 만나보고 싶은 언냐였습니다.
당근 재방문의사 백프롭니다.(쿠폰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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