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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4] 오빠!! 이렇게 거칠었어?^^ 한번만!! 한번만 더해줘;;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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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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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4/23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봄+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오랫동안 보다보니 이제 점점 진해지고, 더욱 자극적으로 발전해서, 더 맛이 깊어지네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굳이 싱크와 분위기로 닮은 꼴 연예인을 찾아면, 한고은? 하리수? 뭐 그런 고급스러운 섹시미를 가진 느낌입니다~^^
2) 키/몸매 : 몸매도 이쁘고 비율도 좋아서 커보이지만, 적당한 사이즈입니다~^^
3) 피부 : 살짝 진한 톤이고ㅡ 깨끗하고 미끈합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살짝 튜닝 기분을 들지만, 이물감은 잘 안느껴지고, 아주 민감합니다~^^
5) 봉지상태 : 참 이게 신기합니다~ 늘 싱싱합니다~^^ 타고 났다면 정말 이런 여친이나 마누라라면 정말 오래오래 호강할 듯 하네요~^^
6) 봉지털 : 비키니 왁싱이라 보빨도 편하고 빨면서 쓰다듬기도 할 수 있어 좋네요~^^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대화할때보면 쿨한 척, 시크한 척, 털털한 척하는데, 침대에서의 반응은 바들바들 초민감입니다~ 이런 미녀가 그리 반응해 주니, 그거 보는 것만으로도 짜릿합니다~^^
2) 신음 : 온몸을 부들거리면서 랜덤 신음소리를 내는데 좋네요~
3) 애액 : 맑고 끈적거리는 애액이 흥건합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털털하게 대화를 하지만, 오래된 편한 친구느낌입니다~^^ 그래서 아주 편하고 좋습니다~^^
2) 서비스 : 꼼꼼한 샤워서비스를 앞뒤로 받았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봄이가 좋아하는 뒤치기로 마무리까지 했네요~^^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봄이 은퇴할때까지 계속 볼겁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매번 볼때마다 좋기도 한데, 이젠 정까지 쌓이는 느낌이라, 제겐 참 좋은 친구입니다~
5. 세부 보고
봄이를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절대 영계 스타일은 아닙니다~
지금 한창 완전히 성숙해서 절정에 이른 듯한 상태라 생각됩니다~
거기에 분위기상 살짝 시크하면서도 걸크러쉬 느낌도 있어, 이쁜 데 쉽지 않은 여자 느낌이라 묘햔 도전 욕구를 자극합니다.
하지만, 실제 겪어보면, 세상에 이런 싱싱함도, 민감함도 없는 아이입니다~
어쩌면 제가 그 매력에 빠져서 계속 찾아보는 친구 중에 한변이 봄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도 한달에 한번 이상을 봐야지 했음에도 참 타이밍을 못잡다가 이번에 다시 2개월여만에 접견을 했습니다~
물론 결론은 제겐 초!초!초! 즐달이였고요~
제겐 초즐달 보장녀거든요~^^
언제나처럼 입실을 하니 다소 시크하면서도 무관심한 척하면서도 살짝 미소를 띄운 표정으로 오랜만이라면 인사를 해 주었습니다~
나름 변명을 한답시고, 그 사이에 여러번 도전을 했으나 못 봤다는 소리를 하니, 뭐 그러려니 하는 반응이였습니다;;
ㅋㅋ
뭐;; 제가 자주 못 보러오지 못한게 제 잘못이니 잠시 깨갱했습니다;; ㅋㅋ
언제적부터 봄이라는 이런 컨셉의 커플(?)이 되어버렸네요;; ㅋㅋ
그래도 늘 고맙고 좋은 것은, 이런 삐친 척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침대에서는 누구보다 뜨겁고, 민감하게 반응을 해 줘서 제게 늘 부족함없는 만족감을 주는 친구라 전 단골(?)입니다~^^
여튼, 최근에 봄이는 PT를 받고 있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더 얄상해 보이면서도 더 생생한 느낌이였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봄이를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봄이는 살이 찐거나 빠진게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의미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체중변화가 많지 않았고, 매번 딱 좋은 상태라, 정말 90%에서 99%를 만드는 수준이 아니라, 99%에서 99.9999%를 만드는 수준의 관리를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관리하기 이전에도 아쉬운게 하나도 없었는데, 지금 관리중이라니 더 명품스러워진 느낌이였습니다~^^
그렇게 수다를 떨다가 샤워를 같이 하러 갔습니다~
같이 올탈하고 샤워실에서 양치를 하고, 봄이가 제 몸 앞뒤로 꼼꼼이 씻겨주었는데, 그러면서 자연스레 봄이 몸 상태를 봤는데, 오호호~ 이전에도 결코 아쉬움이 없는 섹시하고 이쁜 몸매였는데, 관리 덕분인지 더욱 더 컴팩트하고 타이트하게 빈틈없이 미끈한 몸매였습니다~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는 말이 딱 어울렸습니다~^^
더욱 큰 기대감을 가지고 샤워를 마치고 먼저 나와서 기다리니, 봄이도 나와서 바로 침대에 눕혔습니다~
우선, 가벼운 뽀뽀를 하고, 바로 슴가로 내려가서 꼭지부터 천천히 핧고 빨면서 점차 젖가슴으로 넓혀가면서 애무를 했는데, 역시 초반부터 몰입을 하면서 움찔거리며 나즈막히 신음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반대쪽 슴가도 애무를 하니, 몸을 조금씩 꿈틀거리면서 반응을 했고, 그러다 천천히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와서, 골반을 지나 치골까지 이동하면서 핧아주니 순간순간 움찔거렸습니다~
천천히 다리를 벌리면서 허벅지 안쪽으로해서 타고 들어가면서 사타구니를 핧으니, 움찔거렸습니다~
봉지를 중심으로 좌우 사타구니를 핧았는데, 봉지털은 짧게 정리되어서 봉지털이 자란 사타구니를 핧아도 불편하지 않았고, 그럼에도 봄이도 잘 느꼈습니다~
그렇게 예열을 시키고는 천천히 혀끝으로 클리를 찾아서 살며시 한번 터치를 하니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그리고는 얼마간 계속해서 천천히, 그리고 한번씩 혀끝으로 스치듯이 터치를 하니, 그때마다 움찔거렸고, 곧바로 혀끝을 클리에 대고는 좀더 빨리 연속으로 핧기도 하고 입술로 빨기도 하니, 아랫배가 불룩거리면서 허리가 들썩거렸고, 봄이 몸에 힘이 들어가서는 몸을 부들거렸습니다~
그러다 양손을 뻗어서 봄이 슴가를 부여잡고 주무르면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순간적으로 흐억하면서 양다리를 움추려서 제 머리를 꽉 조인채로 봉지에 밀착시킨 채로 보빨을 당했습니다~
역시 그리고 여전히 봄이 봉지는 참 싱싱하고 깔끔했고, 민감했습니다~
얼마간 그렇게 슴가주무르기와 클리애무를 같이 하니, 구멍에서는 애액이 흥건히 흘러나왔고, 그러다 엉덩이를 들어올려서 후빨을 하려니, 거긴 싫다고 해서 패쓰를 하고, 다시 클리를 천천히 핧으니, 그럼에도 바들거렸고, 얼마간 더 집중해서 핧아주니, 순간, 크허허헉;; 하면서 허리가 들린 채로 바들거렸습니다~
참 이럴 때보면 대화할때 그렇게 도도하고 시크한 척 하다가도 반응할 때보면 천상 여자에 너무 민감하고 여린 여자라 정말 더 섹시했습니다~^^
그렇게 클리 애무를 하는 사이에 봄이는 양팔로 자기를 끌어안듯이 몸을 흔들기도 하고, 침대보를 잔뜩 쥐어잡은채 신음하기도 했습니다~
얼마간 그렇게 역립을 하니, 더 참기 어려웠는지, 봄이가 살짝 빼길래, 역립을 마무리하고, 정자세로 올라와서 콘장착하고, 천천히 밀어넣으니.. 아.. 역시.. 정말... 봄이 봉지는 좁고 깔끔하고 민감했습니다~
이미 달아올라서 그런지, 조금만 움직이여서 흐억거리면서 반응을 했고, 초반에는 슴가를 주무르면서 박다가 끌어안고 쇄골부터 목, 귀를 애무하면서 박으니, 더욱 애액이 흥건히 나왔습니다~
그러다, 제가 상체를 세우고 봄이 다리를 들어 접은 채로 깊숙히 박고서 강하게 박으니, 둘다 절정에 다다르는 느낌이 들다보니, 저도 모르게 '아 C발!!'하고 순간 욕이 튀어나와서 미안하다고 하니, 봄이 반응이...와~ ㅋㅋ... 저보고 손가락 하나를 세우면서 한번만 더 해달라고 부탁을 하더라고요~ ㅋㅋ
자기 그 소리 너무 듣기 좋고 흥분된다나요;; ㅋㅋ
그래서 에라 모르겠다고 생각하고는 그냥 느껴질때마다 아 C발!! John나 맛있네!! 라고 하면서 계속 박으니, 봄이가 손으로 입을 가린채, 으으으으;; 하는 신음소리를 내면서 소리를 꾹 참은채 신음을 했습니다~
아 그 모습이 정말 더 야하더라고요~^^
그래서, 봄이가 좋아하는 뒤치기를 하려고 엎드리게 하고 뒤치기를 했는데, 정말 잘 느끼더라고요~
정말 쉼없이 계속 박으니, 머리를 헤드뱅잉을 하면서 침대보를 잔뜩 쥐어잡은 채 신음하였고, 저도 더 참지 못하고, 엉덩이를 꽉 잡고 박다가, 사정을 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마무리 하는 동안, 오빠~ 원래 오빠 이렇게 거칠었어?^^ 원래 이렇게 거친거야?^^라며 이전보다 더 좋았다며, 농담을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다시 농담으로 그럼 다음 번을 기대하라고 했더니, 거기에 한술을 더 떠서는 그럼 내가 밧줄이라 채찍 준비해야하는거야?^^라며 한술 더 떠서 농담을 하더군요;; ㅋㅋ
확실히 시작때랑 달림후의 표정이 밝아졌는데, 자긴 지금 제 기운을 다 받아드려서 이제부터 시작이라며 꽤 씩씩해졌더군요~ ㅋㅋ
확실히 봄이는 양기를 흡수하는 구미호같아요;; ㅋㅋ
뭐 이런 이쁜 구미호라면 제 양기 다 뽑혀먹어도 행복하겠네요~^^
봄이 언니도 민감녀였군요...
ㅋㅋ....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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