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S 스파
아가씨 예명 : 연두무슨 4월달 날씨가 이리도 추워지는걸까요..
갑작스런 추위에 적응도 안되고 얌전히 집에 박혀있으려니 몸에 가시가 돋네요
찜질방이나 갈까하다가 기왕이면 떡도치고싶어 따듯한 탕도있고 서비스도 좋은 진스파에 다녀왔습니다
예전에는 술먹고 다녀왔었는데 즐떡도 했고 수면실에서 잠도 잘자고온 기억이 좋아서 재방했구요~
저번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즐달했네요.
처음뵙는 마사지사님이 오셨구요 아픈데 있냐고 묻네요
전체적으로 피로하다고 말씀드리니 자신있다는듯 엎드려보라시네요.
관리 시작되니 이유있는 자신감이었습니다 잘뭉치는 어깨근육이나 뒷목쪽은 꾹꾹 잘눌러주시구
다른곳은 손바닥과 온몸을 활용해서 빙ㅂ이 돌려주니 시원한데 기분은 점점 야릇해지네요
전립선마사지로 확실하게 세워두고 관리사님 퇴장하시고 실장님 추천 연두매니저랑 교대했습니다
전체적인 와꾸랑 미모는 상타 이상 이었구요
들어오셔서 생글생글 잘웃으시고 애인바라보듯한 눈빛에 기분좋은 스킨쉽이 연애감 좋았구요
애무할때도 미소를 머금고 애무해주니까 또다른 느낌이었네요
비제이 서비스는 확실했습니다 그냥 문때는게 아니구요 압이 느껴지게 쪽쪽 빨아줍니다
귀두끝을 쪽 땅겨주는 서비스도 굿 !
비제이 타임 후엔 본격적인 서비스 들어오시는데 삽입감 죽입니다
원래 물이 많으신듯 넣자마자 촉촉한 느낌 따듯하니 좋구요
탄탄한 허벅지로 자세 딱 잡고 깊숙히 넣으시고 EXID의 위아래춤을 추니 저의 흥분은 최고조...!!!
앞으로 허리놀림할때 그 쪼임은 형언할수가 없네요
나이가 많지도 적지도 않은 나이인데 얼마만에 이렇게 느낌있는 교감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추워진 날씨도 잊고 싱글벙글 하면서 기분좋게 귀가했네요
두번모두 깔끔한 즐달 강추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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