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방문해서 좋은 기억으로 돌아갔던 미인!
회사 가까운터라 퇴근후 얼른 다녀왔습니다.
예약전화 하고 이쁘고 슬림한 언니 찾으니
예지씨 추천 해주시네요~~
저번에는 30분은 너무 짧은 느낌이있어
이번에는 길게 60분으로!!.
민간인 유치원 선생님삘나는 예지언니~
슬림한 몸매에 165 중반의 키에 매끄러운 다리~~~
애교섞인 목소리가 참 매력적이었습니다.
이 언니 어디서 놀다 오셨는지 서비스 스킬이 장난아니네요~
한번 받아 봐야됩니다. 건마에서 이런 서비스를????
물다이만 없을 뿐 안마를 다녀온 기분을 들게 만듭니다.
그야말로 모든걸 갖춘 언니입니다..
대화도 참한 여성 같이 차분히 잘 이끌어가주고요~~
60분동안 정말 황홀한 시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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