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대학동창회라서 월요일부터 술로 시작했네요 ㅋㅋㅋ
강남역에서 부킹술집갔다가 그냥 새 돼버리고 역시 우린 돈주고 노는게 맞다며 풀로 의기투합
이상민팀장님한테 전화걸고 차보내달라고했습니다~
5명이라서 차를 두대나 보내줬네요
가게입장~~~ 당연히 11시가 다된시간이라 한참바쁠것도같고
초이스 늦게오겠구나 했는데(얼마전 금요일 11시에갔다가 30분정도 대기)
금요일 그좋은시간에 손님보다 아가씨들이 훨씬많다고 빨리오라고ㅋㅋㅋ
기분좋은마음으로 초이스실로 향했습니다.
전개인적으로 추천받는걸 원해서 이상민팀장님한테 추천받고 초이스~
다들초이스하고, 여기서 한놈이 킹콩같은아가씨초이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놈들왈: 쟤를 돈주고 왜하냐 ㅋㅋㅋㅋㅋ
그래도 좋다며 ㅋㅋㅋㅋㅋ
뭐 이상민팀장님도 가게최악의 싸이즈긴한데 계속일할수있는건 마인드라고..ㅋㅋ
경험해보고 나온거지만 마인드는 진짜 그아가씨가 1등ㅋㅋㅋㅋㅋㅋ
10년산 마누라같은느낌ㅋㅋ
하지만 전~혀 부럽지않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파트너는 얘가 또 랩을잘하대요 ㅋㅋ
무슨 연습생도 2~3달간 했었다며 ㅋㅋㅋㅋ
가수까진아니었던거같은데 하는짓이 너무귀여워서 인정했습니다
지난번에갔을때 초이스했던아가씨는 애프터갔을때 신음소리가 별로안커서
요번엔 신음소리잘내라고 룸에서 얘기해줬습니다 ㅋㅋㅋㅋㅋ
아가씨왈 옆방에서 문 두드리게 해줄게 ㅋㅋㅋ
재치있던녀석ㅋㅋ
좋은기분으로 테이블에서 신나게 놀고 이제 호텔로 뚜둥!!!
에프터 가서 샤워하고 나와서 시작했습니다~~
웃긴건 샤워하고 나오자마자 절보자마자 신음소리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터져서 웃다가 다시 전열을 가다듬고 스타트했습니다
이리저리 사전작업하고 삽입~~!! 하려는데
얘가 물이별로없는겁니다 뻑뻑 그자체 ㅋㅋㅋ
아픈척막하고 ㅋㅋㅋ그러더니 또하나 명언발사
"오빠 아다같고 좋지??"
한 5분웃었습니다 ㅋ제똘똘이는 고개를숙이고..
다시한번 BJ해주고 세워서 젤좀바르고 스타트~~
몇년사귄 여자친구랑 하듯이 너무편하고 재미있는 붕가타임이었네요 ㅋㅋㅋ
색기흐르는 아가씨보다 재치있는 아가씨가 더괜찮은줄 그제야 알았습니다 ㅋㅋㅋ
마무리다하고 옷다입고 같이나가자고 문여는순간 복도에다 한번더 신음발사 ㅋㅋㅋㅋㅋ
너 돌아이냐 ㅋㅋㅋㅋㅋㅋㅋ 아 마지막까지 웃다가 왔네요
유쾌한 피트너였습니다~~
애니콜콜콜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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