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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명: 선릉블루피쉬
방문일시: 오늘
파트너명: 별관리사/ 석류
힘쓰는 일을 하다보니
아무래도 많이 다치고 늘상 몸을 뻐근하고 뭉쳐있고..퇴근하고 잠만 자다
보니 어느덧 날은 어둑어둑 해졌습니다.
쉬는날 힐링을 해야 일주일이 편하기에 늦잠 푸욱자고 사우나로 향해봅니다.
지하 2층에 있고 엘베타고 내려가니 실장님들이 반갑게 맞아줍니다.
가운받아서 사우나에 들어가서 땀도 쭉빼고 탕에들어가 뻣뻣한 몸도 좀 녹이고
내려왔습니다. 별관리사님께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잘 부탁 드린다고 하고 시작되었는데 아프고 뭉친곳을 콕콕 찌르듯이 어찌나 잘 풀어
주시던지..신기할 따름이었습니다. 강약 조절과 속도 조절까지..능수능란..
자유자재란 단어가 어울릴 만큼의 마사지 실력이었습니다.
전립선 관리까지 말입니다.
발기차게 세워주고 나서 다음 언니를 맞이 합니다.
진짜 제가 본 여자중에 제일 이쁩니다 설현이 1등 얘가 2등...깜짝놀람
석류 언니는 예쁜 웃음이 잘 어울렸고 제가 좋아하는 몸매에 민간인필의 느낌이 강한
언니입니다. 수위가 허락하는 한 터치는 빼지 않고 잘 받아주었고
서비스 수위는 높은편은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달달한 맛이 있었습니다.
때론 강한것도 좋지만 부드럽고 소프트한 느낌의 서비스도 괜찮았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정성이 느껴졌고 최선을 다해 해주려는 모습이
또 보고 싶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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