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셋이모여서 어디갈까 어디갈까 하다
술먹으면서 예기도좀 할까해서 한실장님에게로 달렸어요,
셋 다 술을 많이 안먹어서 미친놈처럼은 못놀았네요 ㅋㅋㅋ
실장님 참 차분하시고 응대 잘 하십니다.ㅎㅎ
잘 설명해주시고 초이스팁도 주셨네요.
셋이서 8명 보고 그중 추천받아서 세분을 택해 달림시작~~!!
솔직히 셋다 술안먹고 어색해서 잘 못논게 제일크지 매니저들 마인드는 대만족이었습니다.
첨 인사 후 70분동안 손잡고 허리감싸고 옆에 계속 붙어서 얘기하고 노래부르고~
그러다 이제 마무리타임 들어와서 마무리했는데,
제 파트너 '은서'란 분은 외모도 제가 딱 바라는 외모
마무리도 정말 잘해주셨어요.
무리한 스킨쉽이나 과도한요구만 하지않으면 150% 재밌게 놀 수 있을듯합니다.
아주 좋았으나 .. 재차 강조하지만 저희가 못놀았을 뿐 매니저들 마인드는 최고입니다.
특히 제 파트너였던 언니는 외모,마인드 다 갖춰서 굳이 추천안드려도 늘 예약이있을듯..ㅎㅎ
모두들 즐거운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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