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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실사) 에이스 같은 엔엡, 하나

    제휴 업소명
    을지로 명동스파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을지로 명동스파

    아가씨 예명 : 하나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명동에도 떡건마가

    을지로 명동에도 떡건마가 새로 들어섰단 소식 듣고 잽싸게 검색해봅니다. 주로 활동하고 있는 곳이랑 넘나 가까워 일단 반갑네요. 설렘 가득 담아 예약 시도합니다. 친절하게 안내해주신 덕에 찾는 데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게다가 워낙 찾기 쉬운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주차장이 있을 것 같긴 한데, 공교롭게도 대중교통 이용한 터라 주차 관련 문의는 하지 못했네요. 업소에 연락해 관련 사항 문의해보는 게 좋을 듯합니다.

    업소 규모는 그리 크지 않네요. 탕은 없고 샤워할 수 있는 곳이 넓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깨끗하고 깔끔하네요. 이런저런 샤워 용품도 잘 갖춰져 있어 샤워하는 데 불편함은 없습니다. 간단히 샤워 끝내고 담배 한 대 피고 있으니 친절하신 실장님께서 안내합니다.


    # 시원한 마사지에 노곤노곤

    실장님 안내 받으면서 마사지룸 입장합니다. 곧 평범해 보이는 쌤 들어옵니다. 방안이 넘나 어두웠던 탓에 쌤이 조명 살짝 올리는데, 짧은 스커트 아래로 보이는 쌤의 다리가 예뻐 보이네요. 하쌤, 이라고 합니다.

    대화는 거의 없이 마사지에 열중합니다. 손님이 말이 없으면 쌤들도 ‘말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하는 손님이구나’라는 생각에 말을 잘 안한다는데, 신중과 하쌤의 사이가 그렇네요. 신중의 평소 성향상 스킨십이 거의 없는 쌤들과는 그다지 말 섞는 걸 선호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스킨십에 적극적으로 관대한 쌤과는 자연스레 잼나는 대화를 주고받습니다.

    그렇습니다. 하쌤은 스킨십이 별로 없는 쌤입니다. 몸 전체를 아주 커다란 융으로 덮은 채 마사지 하시네요. 이따금 쌤의 허벅지에 손이 스치기는 했으나 인상 깊을 정도는 아니었네요. 뒤판 전체를 마사지해주실 때도 몸 위에 걸터앉거나 하지 않습니다. 찜 코스도 있는데, 건식으로만 60분 진행했네요.

    하쌤 마사지의 특징이라면, 팔 마사지에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는 겁니다. 여느 쌤들은 팔 마사지에 그리 정성 들이지 않는데, 하쌤은 유독 팔 마사지를 꼼꼼히 해주시네요. 최근 운동을 좀 한 때문인지 팔이 많이 뭉쳤나봅니다.

    하쌤 전립선 역시 소프트하게 진행됩니다. 젤을 바르긴 하지만, 육봉은 건드리지 않은 채, 사타구니 주변과 방울 중심으로 어루만져 줍니다. 하긴, 떡건마에서 넘나 자극적인 전립선 마사지는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습니다. 떡언냐와 좋은 시간을 오래 보내기 힘들어지기 때문입니다. 하쌤의 마사지가 끝나고 떡언냐 들어옵니다.

    # 출근 첫날 엔엡인데 에이스 같은 하나

    흰 원피스 입은 언냐가 밝게 인사하며 들어옵니다. 일단 밝고 경쾌한 게 넘나 맘에 듭니다. 와꾸 이쁜 데다, 흰 옷을 입어서 그런지 피부도 좋아 보입니다. 올탈한 언냐 몸을 보니 몸매 좋네요. 알맞은 크기의 가슴과 찌찌, 그리고 골반이 몸 전체 균형을 바로잡아 줄 만큼 좋습니다. 업소 출근 첫날이라는, 하나,입니다.

    하나의 애무 솜씨 기가 막힙니다. 침을 적절히 사용하면서 부드러운 혀로 온몸을 핥아주는데, 마치 예전 안마업소에서 받은 듯한 섭스를 연상시킵니다. 하나의 혀와 입술이 신중의 몸을 옮겨다닐 때마다 신중이 만지는 하나의 부위도 다양해집니다. 피부 좋고 자연산 가슴의 촉감이 흥분도를 상승시킵니다.

    비제이 역시 거친 기색 절대 없이 부드럽게 진행되는데, 부드러움 속에서도 하드한 면이 충만합니다. 상체를 숙이고 골반을 세운 채 비제이를 하는 하나의 뒤태를 보기 위해 몸을 들어 봅니다. 예상대로 뒤태가 훌륭합니다. 척추선이 선명하게 보이는 점도 섹시하네요.

    콘을 씌우고 하나가 위에서 천천히 내리 꽂습니다. 아래에서 올려다본 하나의 몸매가 이쁩니다. 신음소리 적절히 섞어가며, 위아래로 방아 잘 찧으며, 꽂은 채 비비기도 나무랄 데 없는 하나의 움직임에 육봉이 어쩔 줄 몰라합니다. 하나가 신중의 손을 이끌어 자신의 가슴에 갖다댑니다. 하나의 찌찌는 이미 딱딱하게 돌출돼 있는 상태. 한 입 머금어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자세 바꿔, 정상위로 열심히 펌프질을 합니다. 신음을 내뱉으며, 일부러라도 느끼는 표정을 지어주는 하나가 참 기특하네요. 콘을 한 상태인데도 쪼임이 넘나 좋습니다. 워낙에 토끼기질인 신중은 얼마 못 가 그대로 끝을 냅니다. 끝나고 나서 깔끔한 허벅지를 신중의 손에 내주며 대화를 마저 해주는 하나가 더 이뻐 보입니다.


    # 총평

    - 을지로 명동스파, 명동이라 접근성 좋고 위치도 찾기 쉽습니다. 규모가 그리 크지 않은 탓에 탕은 없고 샤워장이 넓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깨끗하고 용품도 잘 갖춰져 있어 큰 불편함 없습니다. 실장님의 친절한 응대와 안내도 좋네요.

    - 하쌤, 압이 조금 있는 편인지라 마사지 좋아하시는 분에게는 맞는 쌤이라고 여겨집니다. 대화를 먼저 하는 스탈이 아니어서, 먼저 말 걸어 보면서 대화 이끌어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아예 과묵한 쌤은 아니라는 걸 앞으로 돌아누워서야 알았네요. 업소 컨셉인지 아니면 쌤의 스탈인지 모르겠으나, 전립선 마사지가 그다지 세지는 않습니다.

    - 하나, 출근 첫날 본 엔엡이지만 에이스라고 해도 무방한 언냐입니다. 애무섭스가 일품이며 밝은 목소리로 대화하고 응대하는 것이 훌륭합니다. 와꾸 이쁜 편이고 몸 어디에도 성형끼가 별로 없어 보이는, 자연산 몸매의 소유자입니다. 피부 좋고 가슴 말랑말랑해서 좋네요. 을지로 명동스파의 에이스로 올라서기에 충분한 언냐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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