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조용히 다녀와 후기 한번 남겨봅니다..
요즘들어 돈도 많이나가고 여러가지 일이 겹처서 못달렸는데
간만에 숨돌릴만해서 다녀왔습니다
지금까지 총 6번정도 방문을 하며 정말 즐달이였던적도
다소 실망스러운적도 있었지만 제 성격상 한곳에 꽂히면 한곳만 파는 성향이있어
지금은 미인만 가고있습니다
저번에 설아씨 봤고 이번에는 예지씨로 지명했는데
예약 시간이 안맞어 결국 또 괜찮은분으로 부탁을했구요
아라씨를 추천해주시더라고요
방에 입실하고 마사지를 받는데
저같은 경우 마사지가 뭐가 잘하고 뭐가 못한다는 기준이 없어
잘모르겠는데 받는 내내 기분이 좋습니다..
몸이 녹는다는 느낌이랄까 건강해지는 느낌도 들고 좋습니다ㅋ
마무리 시작하는데..
제가 미인에서 본 아가씨들중
세손가락안에 들정도로 맘에들었습니다
일단 얼굴도 이쁘고 특히 말하는게 너무너무 이쁘네요
톡톡 쏘면서 막말하고 버릇없는 성격이 아닌
정말.. 천사같은 타입입니다 ㅎ 보시면 알거에요
164에 군살없는 늘씬한 몸매
서비스도 좋았습니다.. 물론 반응 또한 괜찮았구요
이번에는 정말 대만족 했고 아라씨..짱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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