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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 복귀작은 실패로 돌아갔군요 ㅎ
시골틱하다.. 걸러라.. 맞군요..ㅜ ㅜ
그래도 겉모습만으로 판단은 금물이기에 섹 반응을 전해드리고자 이 한 몸 불살라볼려고 빠꾸없이 도전했습니다.
우선 첫 만남 하기전 전번을 두척하더군요
통화를 하는데 목소리에서 풍겨오는 익숙한 평범한 아주머니 목소리.. 여자가 나이 먹음 다 이 톤이 되는것인가..
"완전 아줌만데??"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얼굴 보자..
봤더니.. 역시나가 역시나.. 왜 슬픈 예감은 틀린적이 없는것인지..
42세라... 전혀.. 아닌듯하구요.. 한 55세 이상??? ㅡ.ㅡ ㅜ ㅜ
제가 여관바리를 하지 않았지만.. 어느 방석집에서 나올만한.. 그런 분이... 차에서 내리더군요..
아.. 난 10만원 버리러 왔다.. 난 10만원 버리러 왔다..
섹반응만 여탑님들께 전해드리자..
대실비가 3만원.. 개비싸.. ㅠ ㅠ 컴터도 없어.. 에어컨도 안돼..
뭔 비싼 한증막온건가...
뭐.. 일단.. 왔으니..대화합니다..
흔한 아주머니들과의 대화인듯 익숙하군요..
자기는 자기 얼굴보고 그냥 가라고 차에 있었다..
이렇게 어린데 뭐하러 나같은 사람이랑 하냐..
그러게요.. 전 왜 그랬을까요?? 뭐에 홀린걸까요??
일단 페이를 주고.. 씻고.. 전투에 들어갑니다.
돈은 일단 버린것이니.. 섹이 중요한것이지요..
일단.. 애무가.. 없군요.. 손으로 제 소중이를 꽉지고 쎄게 흔드는군요..
맘에 안들지만 어떻게 하나 지켜봅니다..
어느정도 섰는지 입으로 흡입하기 시작합니다.
음.. 연륜이라고는 찾아볼수 없는 사까시 기술이군요..
어찌되었든 이 분도 여자라고 똘똘이가 스는 제 몸땡이를 탓해야겠지요..
음.. 원래는 제가 키스성애자로써.. 키스도 하고 보빨도 좋아라 하는데.. 에휴... 음... 그냥 오늘은 패스하도록 해야겠네요 ㅠ ㅠ
일단 돈은 버린건데.. 내가 봉사하는거 같은 느낌은 받기 싫으니깐요.. ㅋㅋ
그렇게 정자세로 시작하려는데..
나 :노콘?..;; 네?? 콘돔 안 껴요??
무서움이 엄습하지만.. 폐경기이기에 안전하겠지라는 생각으로..ㅡ.ㅡ
어찌되었든 시작합니다..
원래.. 정저세가 키스하면서 하는건데.. 아.. 못 하겠다...
그냥 베게에 얼굴을 파 묻고 똘똘이에만 집중..
아..뭔가 하고 싶은데.. 아.. 그냥 하기 싫다.. 그냥 천천히 싸기만 해야지.. 아.. 아... ㅜ ㅜ
어찌되었든 노콘질사..했는데.. 쾌감이..
막 섹스하는데 좋아? 좋아?? 하는데..
좋진 않았지만.. 상대방 기분도 맞춰줘야하기에.. 네 그랬지만.. ㅠ ㅠ 썩...
암튼 1차전이 끝나고 아랫도리만 씻고 나오니 본색을 들어내더군요
아줌마 : 나 연애 1회만 할껀데??
나 : 네? 2회하기로 했잖아요??
아줌마 : 연예는 1회 기분좋게 끝내는게 좋지 않아??
나 : 전 토끼라 2회가 기본인데요??
아줌마 : 이정도면 토끼도 아니고 평균이야~~
나 : ....... 음.. 이따가 안 스면.. 그냥 가죠..
아줌마 : 감흥없는 섹은 별론데..
속으로 그럼 돈을 절반이라도 주시던가요!! 라며 고요속의 외침을.. ㅠ ㅠ
암튼 조금 쉬었다.. 입으로 세워보지만..
흐물흐물.. 커지긴 했지만 흐물흐물..
에휴.. 그냥 가죠..
아.. 그리고 이 분 텔 나가기 전에 즐챗으로 또 구하던데.. ㅋ
부디 낚이지 마시길.. 그 돈으로 키방이나 휴게텔 가세욤 ㅋ
그렇게 보내고 텔에서 후기남기네요.. 흐엉... ㅠ ㅠ
총평 : 재접견률(-10000%) 길에서도 마주치지 말아요 우리..
뭐든지 최하!!
굳이 만나시려는 분 계시다면 본인이 환갑지나셨다면 나름 괜츈..ㅡ.ㅡ
암튼 저의 복귀 조건 후기는 여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 ㅠ
위추합니다 ㅠ
위추드립니다.
아, 할줌마들을 선호하는 저로써는 눈물이 납니다.-_-
위추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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