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전마사지&다비도프
아가씨 예명 : 하늘



<100% 실사>
다비도프의 하늘.
간만에 와꾸 좋은 분 발견~
스크럽 코스를 했다. 5만원 결제하고 방에서 대기했다.
졸 꼴릿한 복장으로 들어옴.
자연산 c컵의 풍만한 가슴골을 보이는 하늘.
보자마자 기립한다.
같이 탕으로 들어가 몸을 씻겨준다.
엄청나다~
벗은 몸이 더 꼴린다~
이곳저곳 만져도 군살없고 탄력죽인다~
내 몸을 씻겨준다. 야릇한 손길로 내 몸을 탐한다.
서비스가 졸 하드하진 않지만 최선을 다한다. 살짝 부끄러워하는 모습또한 이쁘다.
이정도 사이즈면 어딜가든 환영받을듯~
간만에 싼값에 대어 건진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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