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아주 간만은 아니지만 풀 신세경실장님께 콜하고 강남으로 갔네요
친구랑 둘이간거라 걍 적당한선에서 보고 고르려고 했는데 많이 보여주네요 .
저는 승희, 친구는 연서로 초이스까지 완벽하게 하고!
언니들 인사후 바로 전투 들어옵니다 정신 못차립니다 ,,
그리고 노래하면서 손은 파트너의 가슴에~~ㅋㅋ
언니도 올라타서는 귀부터 가슴꼭지까지 싹싹 흘더군요~ ㅋㅋ
주춤하는 사이 물고 저도 다시 정신을 차리고
온힘을 다해 엉덩이를 꽉 움켜쥐었습니다~
근데 귀에대고 살짝 느끼는 신음소리로 반격!!
이건 뭐 계곡에서 고생해서 노는느낌보단 워터파크에서
물이 놀게 해주는 느낌~
끝장나게 놀고 2차가서도 뭐 거의 잡아먹히듯이 당했습니다
2차가서 다 벗겨놓으니 정말 일품이더군요
하얀 가슴에 파묻고 잠들고 싶었지만 할건 해야죠
최선을 다해서 깔끔하게 홈런치고 나왔습니다
자주 가지는 못하지만 얼굴도 기억해주고 좋은 처자들 만나서
즐달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