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안양은 고양이로 대동단결이라는 슬라이더님의 말에 후기 투척합니다 ㅎㅎㅎ
어제 첫 타임 예약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을 끝나고 안양으로 가봅니다.
공영주차장 만차로 한두바퀴 돌다가 다시 들어가니 간신히 자리 하나 있어서 주차하고 사뿐사뿐 고양이로 입성~
실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십니다~친절친절~
티 안에서 기다리니 러블이 들어옵니다
조금은 짙은 화장기이지만 큰 키에 콜라병 몸매가 잘 드러나는 검은색 짧은 원피스를 입고 들어온 러블
작은 얼굴에 약간 피곤한 듯한 눈 얼굴은 귀염상이네요
앉아서 안절부절 못해 하길래 담배 피라고 ㅎㅎㅎㅎ (그래도 비흡연 이라고 하니 괜찮다고 몇 번이고 얘기해 주는 배려를 가지고 있습니다)
티마는
좋네요~ 서로 즐겁게 나이부터 관심사, 옷 등등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얘기 많이 했습니다.
야간에 계속 일해서 눈이 그렇게 보였던 듯 하고 이 이야기도 얘기 많이 했네요 ㅎㅎㅎ
즐거운 티마는 즐거운 피마로 연결되는 것 같고요~
피마는
장키, 단키 다 좋고요~ 러블이의 마음을 잘 헤아리면 터치도 관대합니다
러블이가 잘 느끼지 못한다는 말이 좀 있던데 전 그렇지 않은 듯 하고 마른 장작처럼 타오르는 성향이 있게 느껴졌네요 ㅎㅎㅎ
남친 대하 듯 남심을 잘 알아주고 공격력도 준수 하여 피마는 칭찬 받아 마땅합니다! +_+
솔직히 주간이었으면 더 인기 많았을 듯 합니다
총평요약
외모 : 중상
바디 : 상하
티마 : 중상 ~ 상하
피마 : 중상 ~ 상하
재접율 : 80% (다시 보러 가야지요~)
이상 안양 고양이K 러블m 후기였습니다!
안양 고양이는 정말 하루가 멀다하고 후기가 올라오는군요.
대단한 업소 같습니다.
이러기도 쉽지 않은데...ㅡ_ ㅡ
저도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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