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와 다름없이 이곳저곳 톡으로 찔러보는데 못보던 처자가 있더군요
톡반응도 그냥 복붙해서 붙여넣기만 하는 다른 사람들하고 다르길래 감잡고 접견하였습니다
만나니까 마스크에 모자로 얼굴을 꽉꽉 싸매고 등장해서 좀 걱정되더라구요
텔 입장하려니까 신분증 검사하길래 처자꺼 봤는데 99년생은 확실했습니다
입장하고나서 옷 같이 벗고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60kg이라 그런지 약간의 똥배와 하체가 좀 튼실했습니다
씻고나서 처자에게 애무를 받는데 입스킬이 나름 괜찮았습니다
저도 애무좀 하다가 넣으려니까 손가락에 피가 묻어있고 보징어 냄새가 확 올라오더라구요 물어보니까 생리중이랍니다 이걸 왜 지금에서야 말하는지..
하여튼 원래 노콘으로 할랬는데 바로 콘끼고 넣었습니다 어린나이에 무색하게 조임은 거의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제가 보징어냄새에 죽어버려서 그런걸수도 있습니다
하여튼 열심히 박다가 나올기미가 안보여서 그냥 손으로 하고 끝냈습니다
재접견은 안할것같네요 처자가 톡을 탈퇴하기도 했구요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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