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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정동(정확히는 성정동겸 두정동 모텔촌)근처에서 장소 잡고 만났습니다
키 154...솔직히 이거보다 더 작아요
몸 50
텔 근처에서 만나서, 차에 태우고 텔로 향했습니다
우선 외모보고...아...오늘도 내상이구나...
생각하고 들어갔습니다
오자마자 벗더군요
그러면서 장실을 들어가는데...
문 열고 큰걸 보네요...쓰불...
볼모지 천안에서 또 이렇게 내상을 당하는구나 생각하면서
혹시 스킬은 좋을지 모른다 생각했는데...
역시나 예상을 벗어나지 못하더군요
평가
몸매 : 하
성격 : 대화 나눠보시면 뭔가 머릿속에 나사가 하나 빠진것 같은 여자라는거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외모 : 하 (긴 생머리에 얼굴은 오이처럼 길고 담배는 또 굉장히 많이 핍니다)
천안은 이제 아닌가 봅니다...오피 가야 할듯...
위추드립니다... 편하게 오피가셔서 힐링 받는것도 괜찮을 듯 해요~
문열어 놓고 큰거라니;;; 위추드려요 ㅠ
위추드립니다~
심심한 위추를...
힘내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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