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 마포 가든 스파
마포에 있는 유일한 스파입니다
립이 아니라 떡이라서 제가 간간히 방문하고 있어요 ^^
핸플은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 말이죠
이번 방문도 집에서 뒹굴다보니 자꾸 팬티에 텐트가 쳐져서 어쩔 수 없이...
제 머리로는 가면 이번달 생활이 힘들다... 생각은 하는데 몸은 이미 전화하고 있더군요
예약을 잡고나니 이미 늦어서 가는 수밖에 안남았죠 ㅋ
8시 언저리에 도착해서 들어가니 실장님이 조금만 빨리 씻어달라고 하십니다
아무래도 야간타임이 시작되다보니 제 뒤로 손님들이 좀 있나봐요
집에서 씻고 와서 안 씻어두 된다고 바로 관리사님 호출했습니다
30대 후반으로 보이는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셔서 마사지해줍니다
여기 첨 왔을땐 이 관리사분이 서비스까지 하는 줄 알고 얼마나 노심초사했는지 ㅋㅋ
그랬던 기억을 말씀드리니 막 웃으시면서 조금 야한 농담도 하시면서 분위기 재밌게 만들어주시네요
마사지도 너무 시원하게 잘 받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서비스 언니가 들어올 타이밍이 되자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 노크소리가 들립니다
관리사님은 정리하고 나가시고 언니 입장
라희라는 예명의 언니였구요~ 와꾸나 몸매는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나이는 20대 중반~후반 사이로 보였고 애교도 있어보이고 웃는 얼굴이 참 좋았습니다
대화는 짧게~ 서비스는 길게~ 해주더군요
기본적인 애무만 간단하게 해줄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오랜 시간을 애무에 할애하고
진짜 제 곧휴가 못 버틸 것 같은 상황이 되서야 콘돔을 착용할 수 있었어요
삽입감도 너무 좋았습니다
새하얀 엉덩이가 얼마나 탱탱한지... 양손으로 잡고 박는데 흡입력도 장난 아닙니다
한참을 박아주다보니 땀도 나고... 뒤치기로 좀 오래했는데 같이 느껴주면서 잘 받아주었구요
마무리는 정자세로 ㅎ 시원하게 싸고 마무리했습니다
실사 한장 첨부하며 후기 마치겠습니다 ^^ 라희 꼭 한번 지명해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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