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후기는 오직 女TOP 에서만 볼수 있으며, 여탑 이외에 곳에 무단 도용될수 없음을 알립니다.
또한 개인적인 느낌의 후기이며, 다른분들과 의견이나 느낌은 다를수 있습니다.

간간히 찾아가는 스타일입니다.
채아때문에 1주일 1회 방문이 되는곳이기도 하지요...
더불어 클래식-스타일 연탐으로 갈수 있는 지리적 유리함이 있는 곳이기도 하고....
사실 스타일 제일 처음 방문때 봤던 언니는 채아입니다.
필견녀!라는 문구와 부족한게 뭔지!라는 낚시성(?) 멘트에 함 낚여보자 하는 심정으로 갔다가..
채아 어장에 그만 갖히고 말았습니다.
슬림한편은 아니고 평균에서 살짝 +되는 몸매에 생글 생글 잘 웃는 미소가 매력인 채아이기도 하고...
뭐랄까 처음엔 되게 많이 순진한 수줍음 많은 언니인줄 알았으나...
아뿔사 이언니 구미호이자 능구렁이였으며, 내숭 만랩이었습니다.
그것도 모르고 채아 앞에서 재롱을 떨었으니....
라희보다는 약간 부족한듯한 티마인드이긴해도 워낙 그 차이가 그리 크지 않기에
흔히 말하는 도찐개찐정도의 차이...
대신에 라희가 조금 적극적인 스타일의 티마인드라면,
채아는 내숭가득한 스타일의 티마인드라 손님 유형에 따라 변화 무쌍하게 변신가능한 스타일....
피마인드는 안되는건 안되는거고 그 이외에 너그러운 편이라 피마에서 내상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일명 포지션 파괴자라고나 할까...
공수가 잘 어우러져 있다보니, 손님 유형에 따라 이런 모습 저런 모습을 다 보여주는 언니입니다.
앞뒤 맥락없이 훅 치고 들어가는 옵들만 아니면 뭐...
적당한 방어라인을 갖추고 최후에 마지노선까지는 쉽게 허락하지 않는 스타일이라
언니의 허용치 안에서 노시면 충분히 즐달하고도 남을만한 피마입니다.
물론 파릇파릇한 새싹같은 어린 밀베급 언니들이 그다지 많지 않은 일산입니다.
그래서 분당권과 일산권의 분위기는 참 차이가 많이 나는 편이기도 하고...
그런 반면에 언니들과 크게 신경전(?)을 할 일이 별로 없는 곳이기에
피곤에 지쳐 힘들때 편안하게 볼수 있는 곳이 일산이기에..
요즘 거의 일산에서 사는 듯하네요...
단순히 수위적인 부분뿐만이 아니라 같이 있는 시간 자체를 즐길 여유를 갖게끔 하는 언니들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면에서 변화 무쌍한 채아는 스타일에서 상위권 언니라고 해야할듯 합니다.
물론 채아보다 몸매 좋고 얼굴 이쁜 언니가 많이 있을것이지만..
일각이 여삼추라.. 시간도둑 성향의 언니는 그리 많지 않기에 ㅎㅎㅎㅎ
이제는 편안하게 여유롭게 달리는 성향으로 바뀌어서..
어느 분이 항상 저에게 강조하는
"눈높이를 조금만 낮추면 언제나 즐달~!"이 무엇인지 요즘들어 느끼고 있네요..
하여간 스타일 출근부 보실때 채아란 언니도 한번쯤 눈독 들여보시길~~~







충분히 몸매도 좋은 편이고 사진도 잘받을만한 몸매인데..
홀복 패션스타일은... 다른 그것만 못해서 너무 아쉬운........
오늘도 Only 女TOP!

와우 꼴릿합니다^^
실제는 더 꼴릿한건.. 안비밀~~!!
크크 공유해주심 저도 드릴게 있을지도요^^
역시 임팩트 있는 짤방!
좀.. !! 본글에 집중하세요
자꾸 짤방에만 관심을...
채아 티마 얼굴 몸매 다 좋던데요..
다 좋아요 ㅎㅎㅎㅎㅎㅎㅎ
저 안좋다고 쓰지 않았는데 흑...
매력넘치는 언냐같아요~
매력이. 뿜뿜뿜~~~이에요
채아는 사랑이죠♡♡
그죠? 자 용준2님도 후기를 ㅎㅎㅎㅎ
넵 예전에 채아후기 하나 썼는데,..
일이 많이 바쁘지만 꼭 재접에 꼭 성공해서 재접후기 올리겠습니다.
탐스러운 실사네요 ㅎ
감촉이 참 좋은 언니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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