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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권을 주신 방장님과 노팅힐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주어진 무료권으로 유진이나 서영이를 보고 싶었지만...
웬지... 상도덕이 아닌것 같아 오랜만에 예지를 보았습니다.
예지는 오랜만의 재접견인데 예약이 어렵진 않습니다.
사실 너무 오랜만이라...
얼굴과몸매가 제가 기억하는것과는 사뭇 다르네요.
예지의 얼굴은 생각보다 소두에
눈매는 포카혼타스 스러운 동양적인 눈매를 가지고있습니다.
눈매가 밑에 사진과 싱크가 좀 있는거 같네요.
예쁘죠?

몸매는 정말 슬림한 로리 스타일입니다.
피부가 이렇게 백옥같이 깨끗할줄은 몰랐네요.
덕분에 이래저래 감탄하며 만지는데
좋은 촉감을 가지고 있네요.
오래만의 재회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플레이에 들어가는데,
플레이는 예전보다 많이 부드러워졌네요.
아마 1년이나 일했으니...
못 본사이 자기 스타일을 찾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접견한지라
궁금함 반,,, 호기심 반으로 시간는줄 모르고
보낸게 조금 아쉬운 시간이었네요.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있습니다.
무료권을 사용할 때 상도덕을 생각하시는 님은 역시 기본 매너가 있으신 분 같네요. ㅋ
님은 아마 분당만 달려 잘 모르시겠지만 현재 이벤트 제외가 없는 지역은 분당 뿐입니다.
다른 지역은 볼만한 친구들은 대부분 이벤트 제외를 걸어놔서 사실 무료권으로는 볼만한 친구들이 없어요.
그냥 갯수 안나오는 애들 갯수 채워주는 용도죠.
그리고, 업주들도 그걸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무료권인데 당연히 사이즈 안나오는 언니 봐줘야 하는거 아니냐...
저도 가끔 분당 무료권을 쓰는데...
예약이 안되서 에이스를 못보는 것인지 무료권으로 에이스 접견이 안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은 볼 애가 없으니 에이스 나올 때 보시라는 사장님들도 있구요.
그게 사소한 것 같지만 뭐랄까 상당히 큰 차이에요.
분당은 확실히 타 지역과 조금 색깔이 다릅니다.
타 지역에서 분당처럼 운영하는 곳은 일산 클래식 정도일꺼에요.
일부 분당 회원들 보면 댓글로 분당 업소들 씹기 바쁘던데...
제가 보기엔 좀 배부른 소리 하는 것 같습니다.
추천하기는좀;;;; 즐달하세요
씽크 비슷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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