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홍등가 전성기 시절에는
쌈리,용주골,영등포,용산 자주 갖던 나름 베스킨라빈스 매니아였습니다.
분명 확실히 이젠 집창촌 홍등가는 하락세인데다가
대부분이 언제 없어질지도 모르는 상태이지만
그래도 나름 아직도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곳이라
간혹 애용합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암튼 간만에 평일에 쉬어 낮에 쌈리로 달렸습니다.
쌈리 단골분들은 알수도 있는데
평택역쪽에서 끝에 기찻길 라인따라 조금만 가다보면
첫번째 좁아지는 튀어나온 쇼윈도 직전에 가게가 하나 있는데
거기에 진짜 얼핏 사파리로 지나가다 보면
소시에 윤아 닮은 언니가 있습니다.
진짜 지나가다 얼핏보면 윤아 닮긴 닮았습니다.
일부러 그렇게 성형을 한거 같긴 하지만 아뭏튼 조금 닮았습니다. ㅋ
원래 윤아 스탈을 갠적으로 좋아하진 않아서 전부터 지나가면서 보긴 했는데
일부러 들어가진 않았죠..
하지만 요즘 홍등가들 물도 안좋고 간혹 잡아놓은 단골 언냐들은 금방 그만둬서
이 언냐 한번 보자 하고 들어갔습니다.
대부분 알다시피 총알은 쌈리는 20분에 10장 입니다. 용주골은 30분 10장 언니와 샤워서비스
쌈리는 샤워서비스 없죠....가성비가 분명 떨어지는곳입니다.
우선 키는 좀 큰편입니다. 우선 와꾸는 윤아 비스무레닮았다고 말씀드렸고
몸매도 슬림이니 육덕이나 글매머 좋아하는 분들은 패스 하시기 바랍니다.
전 원래 슬랜더를 좋아하는편이라 제 기준 몸매는 괜찮은데
다만 뭐랄까 슴가와 몸에 탄력은 좀 없는편입니다.
사람이 갑자기 살을 빼면 피부가 탄력 없이 늘어진것처럼 탱탱하진 않습니다. 좀 축 쳐진이란 표현이 맞을듯
하지만 이 언냐 마인드는 엄청 좋습니다.
진상만 안 부리고 좋게 좋게 웃으면서 말하면 웬만한거는(?) 다 들어줍니다
둘이 대화할때도 이왕 일하는거 자기도 다른 언냐들처럼 그렇게 까다롭게 하는거보다
손님과 좋게좋게 즐기면서 일하는게 좋다고 말하는 마인드이니 마인드 만큼은 쌈리에서 찾아보기 힘든 인재(?)
일듯 합니다. ㅎㅎ
제가 원래 낯가림이 워낙 심해서 첨하는 언냐하고는 진짜 하기 힘든데
이 언냐 마인드가 워낙 좋다보니 진짜 간만에 시원하게 발사 했습니다.
중간에 뭐 애무 받고 그런거 일부러 생략 했습니다. 마인드가 열려 있어서
굳이 애무 받고 그런 묘사를 일부러 안써도 될거 같아서요 ㅎ
다만 제가 키스도 좋아하는데 이 언냐 담배를 펴서 담배맛이 ㅎㅎㅎ
단골 삼고 싶긴 한데 보니까 만나기가 쉽지 않더군요..
불이 자주 꺼져 있는거보면 일하는날 보다 쉬는날이 많은거 같기도 하고..
뭐 만날때 물어보면 거의 일했다고 하는데 ㅎㅎ
암튼 너무 간만에 올린 후기라 많이 허접했는데..
나중에 다시 단골 생기면 글 좀 잘 써볼게요 ㅎ
제가 평택에 일이 있어 평일 2틀 연짱 다녀와 봤는데..오전 11시경이여 주간에도 제법 마니 열었습니다.
평택 쌈리 그리고 용주골 한번도 가보진 않았지만 끌리기는 하네요..
☆정육점 불빛이 유혹하는 홍등가 사파리로 눈요기좀 해야겠네요☆ ~ ^3^*
옆동네 펌글이네요^^
무슨 옆동네 펌글이라는거죠? 제가 여기 밖에는 안 올렸는데
죄송합니다 제가 착각했네요...
쌈리추억이네요 ㅎ
모두이제는 추억속으로사라질 사랑방이내요
요즘 용주골도 샤워 서비스 없어지는거 같아요ㅜㅜ
용주골에 청량리에서 유입된 언니들이 많아서 완전히 물을 흐려놨죠 쩝
쌈리쪽도 활성화되려면 저 가격에 서비스 수준 좀 개선해야 합니다~~~
평택이라 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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