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목욜에 출장갔다가 업무 마치고 바로 달렸습니다.
실장님 추천으로 엔젤이 보기로 합니다.
대기실에 4명정도 계시더군여~ 샤워 후 가운입고 대기합니다.
방 입장~~~ 엔젤 언니 너무 이쁘고 청순하네여. 눈웃음 장난 아닙니다.
간단히 양치랑 샤워하고 침대에 누워 담배 한대 피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습니다.
대화도 애인모드로 잘 받아주면서 편히 대해주더군여.
침대에서 마른 애무 서비스가 참 좋습니다.정말 열심히 빨더군요. 혀로 핥아주다가 깊게 얉게 조절하면서 그리고 다시 딥키스 하듯이 강하게 약하게 빨아주더군요.
흥분도 이빠이 올려줍니다. BJ할때는 웬지 헤드뱅잉 할때의 느낌대로 위아래로 격렬하게 움직이더군요.
여성 상위로 떡 치기를 시작하는데 떡방아 치듯이 격렬하게 움직이다가도 전후로 비비면서 움직이기도 하더군요.
바로 정상위로 바꾸고 급 피치를 올리고 발사 하였습니다.
떡감 좋은 언니입니다. 와꾸 추천합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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