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템페스트 인사드립니다.
먼저 방장님 좋은 기회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번엔 코인을 다녀왔습니다.
자주가는 곳이고 좋은 곳입니다.
저도 이제 휴게쪽은 적 잖이 다녔는데요.
갠적으로 그중에서 1순위 같네요^^;
어찌됐던^^; 야간에만 갈수 있어서.. 약간조 전화드려봅니다.
역시나 쉽게 예약하기가 어렵네요.
다음날 또 걸어보고.. 하다가 딱 NF세희가 걸렸네요.
+옵 언니도 아니고 해서 걱정은 됐지만..
여탑에 걸려있는 후기가 맘에 들었어요.ㅎㅎㅎ
어찌어찌 또 부천으로 달려가서 문을 두드립니다.
똑똑..

아.. 역시 맘에 드는 와꾸네요.
귀염귀염 상이랄까^^;
다행이다 다행이야~~ 역시 코인이로구나~~ 크~~~
언넝 슥싹 쓱싹 씻는데..
이 언니는 샤워서비스를 해주네요.
그것도 아주 부들부들 부드럽게...
(주의 : 똥꼬는 직접 딱아야 ㅎㅎㅎㅎㅎ)
대략 와꾸는 음 민삘에 슬림 한 편입니다.
극 슬림도 아니요. 통 도 아니요. 딱 적당히 나올데 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간 아주 보기좋게 여문 과실 같은 몸매네요.ㅋㅋㅋ
(보기죻게 -> 먹기좋게? ㅜㅜ )
암튼 데충 입좀 털어보니 진짜 NF네요.
자세히는 얘기 안해주지만 정말 NF 맞는것 같네요.
왠지 브끄러워하고..
아.. 이거 즐달이 막 머릿속에 돌아다닙니다.
하고싶다.. 언넝 하고싶다.. ㅋㅋㅋ
어찌됐던.. 본게임 들어갑니다.
어디가 좋아? 물어보는데..
어.. 아래쪽... 에흉..~~
언니가 바로 아래로 내려가네요.ㅋㅋㅋ
BJ는 무난한 편이지만. NF답게 정성스레 해주네요.
아주 맘에 들어용~ 쿄쿄쿄..
젤을 아래다 바르려고 하길래..
잠깐 스턉~~~~~~~~~~ 을 외치고.
나도 좀~~ ㅜㅜ
암튼 공수교대 공략 들어가봅니다.
전체적으로 좀 부들부들 합니다.
물어보니 운동을 저언혀.. 안한다고.ㅋㅋㅋ
암튼 해주는 입장에서는 피부도 깨끗한 편이고..
부들부들 보들보들
애무할 맛 납니다.^^;
가슴좀 빨다가... 아래로 갔는데...
보기보다 더 울창하네요.. ㅋㅋ
털이 많은 편이라 고이고이 양쪽으로 잘 밀어주고
크리 공략 가봅니다.
이거이거.. 좀 빠니까.. 흥건해지네요.
그리고 좀더 공력하니까..
청정수 넘치네요. 캬~~
제가 젤 안발라도 되겠는데.. 하니까..
부끄럽다고 아잉~~ 그러네요.ㅋㅋㅋㅋㅋㅋ
흥건하게 젖은 그곳을 향해 콘끼고 삽입해봅니다.
그 순간 엇~~ 했죠.. ㅋ
아.. 이거 말로만 듣던 그거네요.
언니의 질 전체가 제껄 빨아들이는 느낌.. 캬~~
딱히 언니가 아래다가 힘을 주지 않아도.
제꺼를 쭈욱 빨아들이는 느낌이 나네요.
꽉 쪼임는게 아니라 좀 다릅니다.
안쪽으로 빨아들이는 느낌..
제가 대물도 아니고.. 참~~ ㅋㅋ
이래서 여러여러 두루드루 해봐야 남자가 된다는
옛 선조님들의 말씀이 떠오르...
(뭔 개소리 ㅋㅋㅋㅋㅋ)
피스톤질 하는데
엇~ 단점 발견.. 언니가 입을 가리고 신음을 참네요.
야야~~ 신음을 왜 참어..
소리가 옆에 들릴까봐..
아니라고 괜찮다고 말하려다가
하다말고 신음소리 내라고 실랭이 하기 싫어서..
그러던지 말던지 내비뒀습니다.ㅋㅋ
신음보다 아랫도리에 집중했어용..
이런느낌은 쉽게 느낄수 없을 것 같아서리...ㅋㅋㅋ
속도를 높이니 언니 막 몸을 비틀고 움찔거리고..
입은 막고 있고.. 음음음.. 소리가 울려 펴지고..
그런데.. 그런데ㅜㅜ 아.. 벌서 느낌이 와버리네요.
보통 콘끼면 좀 오래 하는 편인데..
이 언니가 흥분해서 더그러나 쪼임이 점점더 강해져버려서..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찍 ~~~~
쫌 더 하고싶은데.. 으아아아아아아~~~~~~~~~~
아 아까버.. 아까버~~~
데충 마물하고 약속을 했어용..
야~~ 내 꼭 다시 온다 다시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해보자 다시~~~~~
나도 오래 할수 있다고 오래 할수 있다고..
조루 아니라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암튼 이렇게 조루 기행기를 마칩니다.
총평
총평이고 와꾸고 뭐고
조루만들지도 모르니 조심하세요 ㅜㅜ
재접견. 가야죠.. 다시 갈껍니다.
반드시 갈껍니다.
이상입니다.

온니~~ 여탑~~~~~~
흥하리~~ 여탑~~~~~~
모두 홧팅입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다음에는 노콘으로 핫핫 ㅋㅋ 잘보고 가요
당연히 노콘으로 해봐야죠.. ㅋㅋㅋㅋㅋㅋ
은근 기대되네요.^^
예쁘게 잘 쓰시는것 같아요^^
쪼임이 궁금증을 폭발시키는 허세희의 후기 잘 읽고 추천 꾸욱 박고 갑니다
아. 황제처럼님..^^;
예쁘게라뇨.ㅎㅎㅎㅎㅎ
암튼 즐겁게 다녀오고 즐겁게 써봤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노콘으로 팟팟팟~~ 아네다... 쏴아~~ ㅎㅎ
추천 박아요~~ㅎㅎ
감사합니다.^^
흐흐
예쁜 세희입니다.^^;
만나면 느낌도 프사랑 비슷합니다.
레나드님 댓글 감사드리고 즐달하시어요~~
음.. 제가볼땐 고수분들에 비해 매우 짧은 편인거 같은데요^^;
꼭 꼭 다시 보고야 말겠습니다. ㅋㅋ
추천과 댓글 감사드립니다.
세희언니와 즐달 추카드립니다.
조루 인증글 축하받을건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매번 댓글 주시는것 같은데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세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고수분께서 그런 말씀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댓글도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즐달하셔용..
후기올리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보니 힐링하고 왔군요..
짧은 힐링..ㅜㅜ
다음에 또 가봐야 겠네요.ㅋㅋㅋㅋ
한번 보시길 추천드려용~~
오~ 역시 엔에프 언니와 재대로 즐기신게 후기에 느껴지네요^^
저 같은 지루족들이 이 후기 보고 달려들까 걱정입니다 ㅋㅋ (농담이에요^^)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ps.. 3월 16일 후기부터는 모두 제목에 (only여탑) 이라고 해주세요~~
아.. 불꽃님 안녕하세요.~~~
요즘 즐달 기상도 괜찮네요..^^
여러가지로 감사드립니다.
제목은 수정하였습니다.
수고하세여~~
얼마나 쪼이는지 도전하고 싶네요~~ㅎㅎ
조루를 만드는 여자
이런 여자 만나고 싶습니다.
즐떡 축하드립니다.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크다고..
ㅎㅎㅎ
저야 뭐 원가권이라 1도 기대 안하고 봐서..
더더욱 괜찮았던것 같고요.
만나시더라도 너무 괴롭히지 마시고.
암튼 적당히 잘 보시길 바랍니다.^^
아이고,,,후기보다가 꼴렸습니다 ㅎㅎ
조루분들은 조심해야겠네요..재접 필히 하신다니 상당히 맘에드셧나봅니다~
아이고 언더테이커님.. 설마요^^;
조루분들 조루조루.. ㅜㅜ
왜 제목을 조루로 달아서.. 없던 징크스가 생길지도.. 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즐달하셔요~~
민삘에 슬림하고 연애감좋은 언니네여.
즐달 즐떡 축하드려요~
당연히 얼굴은 민삘이구요^^;
+ 붙은 언니가 아니라서 외모가 약간 떨어질수는 있으나.
그래도 언니가 복스러우니 걱정마시길~~
⭐ 부천 코인 실장 인사 올립니다 ⭐
☆템페스트☆님 정성스런 후기 정말 감사드립니다
최상의 서비스와 할인이벤트로
회원님께 보답하겠습니다
☎ 010 - 4865 - 6945 ☎
코인 실장님 자주자주 뵈용~~
글구~~ 좀만 더 친절하게 해주세요 ㅜㅜ
조루를 만드는 귀욤언니 추천쾅~
아 마땅 제목에 (Only여탑) 해주시면 조아욤 ^^
프사랑 실제 이미지가 비슷합니다.
귀염귀염하고.. 말랑말랑 쫄깃쫄깃 합니다.
한번 만나보셔용~~~
저도 허세희 언니 후기 보고 끌렸었는데, 야간에 일하는 언니로군요ㅎㅎ
재접견하실 때는 토끼 안되게 조심하십시오^^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캬.. 강제 토끼 됩니다^^;
에전 여친 빼고는 강제 토끼 당하긴 첨이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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