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날씨가 아주 좋습니다
길거리의 여인네들도 옷차림이 점점 가벼워지는것 같습니다
이런 날에는 더욱 마사지가 땡깁니다 ㅋㅋ
도착해서 가볍게 샤워 마치고 나와서 안내 받으면서 방으로 들어 갑니다
잠시후에 관리사님이 들어 오십니다
간단하게 인사를 나누고 먼저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시원하고 기분좋은 압으로 마사지를 받고 있으니 몸이 풀리면서 너무 좋습니다
제가 애기한 목과 어깨를 풀어주시는데 너무 시원하게 풀어주신 덕분에 한결 좋아 졌습니다
전문가의 손길은 역시 다르군요 ㅋㅋㅋ
시원한 마사지를 받으면서 일상적인 애기를
나누면서 받다보니 30분의 시간이 금방 지나갑니다
관리사님이 시원하고 흥분감이 도는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하늘로 솟아 오른 동생을 보면서 웃으시면서 농담도 해주시고 마시지 마무리 하시고
수빈 언니 들어옵니다^^
살갑게 인사를 나누면서 잠시 애기를 하다가 옷을 벗는데 풍만한 가슴도 좋고 몸매도 좋습니다
거기에 하얀속살이 너무 매력적이고 피부결도 상당히 좋습니다
탈의 하고 위로 올라와서 서비스를 시작 합니다
서비스는 하드 하거나 그런지는 않치만 정성스럽게 아주 잘해줍니다
동생을 빨아줄때는 앵두같은 입으로 제동생을 빨아주면서 저를 한번씩 보는데
이쁜 외모가 떄로는 섹시하게 보입니다
서비스 이후에 바로 눕히고 정자세로 삽입을 합니다
천천히 소중이로 밀어 놓고 천천히 허리 움직이니 소중이에 흡건해지면서 찰진소리가 나기 시작 합니다
촉촉히 젖은 소중이 때문에 찰진소리와 반쯤 감긴 눈에 조금씩 흐느끼는듯한 소리가 새어 나옵니다
좁은 입구에 금방 신호가 오기 시작하고 자세 변경해서 뒤로 하는데 후배위로는 못이겨 냅니다
자연적인 좁보에 더 꽉 물어주니 꽉찬 느낌에 신호가 더 급격하게 오기 시작 하면서
신음소리에 반응에 ...시원하게 발싸를 하고 왔습니다^^
서비스가 떡건마랑 같은듯 한데요.
떡건마랑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서비스 좋은 언니네요.
즐달 즐떡 축하드려요~
후기올리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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