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 현지
야탑에 위치한 러블리에 다녀왔습니다.
이쁜 여실장님이 맞아주시니 기분이 좋더라구요 ㅎ
러블리 현지라는 아이를 봤습니다.
얼굴
민삘에 느낌이 많고 보면볼수록
이뻐보이는 볼매 스타일입니다.
몸매
어렸을적 육상을해서 그런지
탄탄한 하체와 군살이 거의없습니다.
저는 하체파라 좋더라구요
피부결이 정말 부드럽고 최고장점 아닐까 싶네요
티마
엄청 활발하고
처음봤음에도 낮가림없이
즐겁게 이야기를 잘하네요.
이직업이 천직 같다고 하네요ㅋㅋㅋ
재밌다고 ^^
피마
애인모드 좋구요
키스 장키단키 다잘받아 줍니다.
자기맘속 선안에서는
터치나 이것저것 잘받아주고
반응도 좋네요
엄청착한게 느껴지는 좋은 아이같습니다.
즐거운 달림 이었습니다^^
Only 여탑
현지 넘 착하죠^^
제목은 양식에 맞게 수정했습니다.
5월에 은퇴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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