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서초 텐스파
아가씨 예명 : 민영
텐스파가 근처 서식지와 좀 가깝기도 한테 그동안 인연이 없다가
지인과 함께 술도 먹었겠다
가즈아!! 정신으로 한번 도전을 해보았습니다.
주변에 편의점을 찾았고 다시 전화를 드렸더니 안내를 해주시더군요
물론 여탑보고 왔다고 했구요
지인이 술이 좀 됐었는데 가보니 매니저?분들이 많더군요..
손님이 농담했더니 ... 너무 농담을 진담처럼 받더군요..
매니저?중에 한분이 정색을 하니 거참...
어쨌든 다른 매니저분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네요
각자 룸에 들어가고 얼마 안있어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첨이라 예명을 살짝 물어봅니다 '경'이라고 하시네요
운을 한번 때시더니 이름은 '기도'에요 하시는데
말씀을 참 재미있게 잘하십니다
그리고 꾹꾹 안마도 시원하게 해주시면서
피로를 확 풀어주시네요
관리사님이 너무 좋아서 이분보러 와야겠다 할
정도로 안마를 잘해주시네요
온몸을 구석구석 시원하게 해주셔서 안마만 생각날때
와도 되냐 하니 웃으시며
안마만 받으러 와도 되니까 언제든 오라고 하시네요
한참 시원하게 받다가 앞으로 누우라고 하시고
안마해주시다
아랫도리를 확...
옴마나.. 그리고 지압을 꾸욱꾹....
자극이 막 옵니다..
주니어가 커질라고 폼을 잡고 있으니
벨소리가 나면서 민영님이 들어오시네요
경님이 나가시는데 왜 아쉬운마음이 들까요...
민영님이 바톤터치 해주시고
애무들어와주십니다.
경님이 준 자극덕인지 벌떡!!
정상위로 마무리 합니다.
역립같은건 안되구요
정해져있는 수위에서 해야 합니다.
민영님 이쁘시더군요
경 관리사분께는 만점 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안마만으로도 강추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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