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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무지하게 덥네요.
지현이가 이번주에 생리 끝난다고
오늘쯤 수비력 테스트 하러 오라고 해서 전 착하게 오늘 지현이 예약하고 영도로 갔습니다.
날씨 너무 더워서 셔츠가 땀에 절어서 축축하네요.
시간 여유가 있게 영등포에 도착해서 사우나에 들어가 샤워를 시원하게 하고 나왔는데
셔츠는 여전히 땀에 축축하네요 ㅠㅠ
한 10분쯤 일찍 영도 도착해서
티를 배정받고 치카 한다음에 땀에 절은 셔츠를 벗어서 걸어놓고 상탈 상태로 기다렸네요.
3시보다 조금 일찍 지현이가 들어오네요.
들어오더니 상탈한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랍니다.
그래서, 너무 더워서 셔츠가 땀에 절어서 벗어놨다고 설명을 하니
친절하게 에어컨을 켜 주는 센스가 있네요.
에어컨아래에서 땀이 식기를 기다리면서 잠시 토크타임을 가졌습니다.
오늘은 수비력 테스트인관계로 땀이 식은 뒤에 누워서 제가 공격을 들어가 봅니다.
음...음...음...
어라...
이언니 수비를 하지 않습니다.ㅡ.ㅡ
수비만 하지 않는게 아니라 치어리더 모드인지 계속 칭찬하고 응원하고....
이게 아닌데... 수비력 테스트인데....
공격하면 받아주고 응원하고....
그러다 한참뒤엔 숨이껄떡껄떡 넘어가려 합니다.
제가 오늘 부른 곡은
EXID 의 대표곡 위아래 입니다.
이렇게 공격하고 받아주고를 하고 10여분이 남아서 정리한 다음에 다시 한번 토크타임을 가졌습니다.
이야기 하면서 대략 파악해 보니
기본적으로 수비력이 약한편입니다.
제가 오늘 한 공격중 이거이거는 위험한거 아니냐 하니까 어느 선 이상은 자기도 수비한다고 하는데,
일반적인 기준이라면 수비 안하는거나 마찬가지네요
그냥 오프사이드 트랩을 패털티에어리어에 펼치는 그런 느낌으로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칭찬의 말을 아끼지 않습니다.
저보고 애무 정말 잘한대요... 음하하하
강하지 않고 부드럽게 성의있게 공격하면 숨넘어가는 지현이를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상 지현이의 수비력 검증 내용입니다.
요약하면
제 기준에서는 전혀 수비를 하지 않습니다.
공격력은 요청하면 엄청난 공격을 볼 수 있습니다.
부드럽게 성의있게 다가가면 좋습니다. 강한공격은 싫어라 한답니다.
전반적으로 착하고 일을 즐기면서 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시간이 남아서
지나가는 말로 어느사이트에서 많이 오는지 물어보니까
여탑이 2위쯤 되는것 같다고 하네요
다만 여탑은 여탑에서 왔다고 이야기 안한다네요.
다른 사이트는 나 여기회원인데 후기보고 왔다고 잘 이야기 한대요.
진상피우는거 아니라면 매너있게 잘 하고 여탑이라고 이야기 해줘도 될 것 같습니다.
지현언니는 여탑 아이디 없어서 후기 못본다네요.
케바케지만 리스트에 추가해야겠네요!
오~~~저는 지현이랑 케미가 잘 안맞았었는데 역시~~케바케군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아직 저는 더 많이 배워야 겠네욤~
그래서 제가..키방서 아마도..처음으로 재접한 녀석일겁니다..지금은 제가
닉변경을해 리모델링 전 후기는 다른닉을 쳐야 나오기에 ㅎㅎ
전형적인 활어에 공각수약..티마도좋구 얼굴도 그정도면 중중이상..
아직 3접한 녀석은 없는데..흠...ㅋ~
아..제목 수정 바랍니다~
제목 수정했습니다.
언더테이커님이 재접할정도로 매력적이라고 봐야겠지요...
잘봤습니다 ^^
마인드 좋고 눈웃음이 아주 살살 녹네요
일단 시작하면서 사이트 이름대고 오는애들은 다 찌질한 애들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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