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형을 만났습니다.
아담한 키에 몸매는 약통 스타일
얼굴은 귀욤귀욤 열매를 먹은거 마냥 귀엽습니다.
보면볼수록 옆집동생 느낌 어떤분 후기를 보고 찾아간건 사실이지만
딱 이느낌은 아마 만인공통일꺼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
입구에서 맛보기 비제이 당하다가. 누가볼까 부끄러웠는데
" 오빠 나한테 집중해 ! " 그러면서 똘똘이를 사정없이 빨아줍니다..
잠깐의 서비스지만 .. 임팩트는 크리티컬 수준
방안에 들어와 가운을 먼저 벗겨줍니다..ㅎㅎ
알몸이라서 조금 부끄럽다니깐 자기도 벗겨달라고합니다 으흐흐~
옷을벗기니 뽀얀 피부에 제눈엔 이미... 이뻐보여서 그런지몰라도
살짝 살집이있는 통통스타일이지만 거부감 1도없이 좋았습니다.
침대에 나란히 누워 이야기좀 하다가 키스를 먼저합니다..
저는 할까말까 고민잠깐했었는데!? 먼저 적극적이니 내 기분을 아는지
알아서 척척 박사님 처럼 ㅎㅎㅎ 애무 부분도 포인트만 콕콕찝어서
나를 마치 몇번 본것처럼... 난 거기에 흥분을해서 나도 리드를햇지만
분명히 어색했을텐데도 잘받아주고... 흥분할수있는 멘트를 날리면서
붕가붕가를 하게되네요 ㅎㅎ
이게 흔히말하는 방아찍기인데 전 이 방아찍기가 정말좋았습니다.
그리고 그 보조역할을 하면서 쌀거같다... 쌀꺼같다..계속 생각해서그런지
다른자세는 못해보고 .. 방아찍기로만 싸버렸습니다.
그래도 아쉬움이없습니다. 이렇게 저랑 잘맞고 저를 잘아는여자는 없네요
다음에 또 볼꺼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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