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종로-진스파
아가씨 예명 : 연두
날씨가 갈수로 추워지네요
나이도 잊고 친구랑 둘이 객기부리다 밖에서 동사하는줄 알았습니다
그러다 친구랑 눈이 딱맞았는데 새끼..ㅎ 하더니 아는곳 있다고 가자네요
어디가나 따라가니 진스파로 가네요.
스파는 딱한번 다녀와봤는데 진스파는 탕도있고 흡연실따로있고 수면실도 있었습니다
시설이 마음에 들었구요 친구랑 탕에서 한참 노가리까며 즐겁게 놀았네요
씻고나와서 스탭따라 방으로갔습니다 안내받기전엔 방이 어딨는지도 몰랐네요 ㅎㅎ
저번에 다녀왔던 좋은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면서 침대에 누워 흥얼거리고 있으니 마사지해주시는분 들어오셨어요
40대쯤 되보이는 분이셨는데 한눈에 봐도 야무져보이는 그런분이셨습니다
마사지를 시작하시니 압이 좋군요 힘으로 누르는게 아니고 근육을 긴장과 이완을 시키는 기술..좋네요
마사지받는데 꼬추가 서는이유는뭔가요..ㅋㅋ엎드려있는데 꼬추가 힘받아서 고생했네요
전립선마사지 해주신다고 돌아누웠는데 빠딱서있으니 깜짝놀라시네요 ㅋㅋ 고의아닙니다 ;;
힘좋네요 라면서 장난치시는데 어찌나 부끄럽던지;; 서있는데 전립선까지 받으니 아오 느낌이 ㅋㅋ
빨리 끝나기만을 바랬네요 ㅋㅋ 끝까지 관리사님은 저를 놀리시다 퇴장하셨구 이번엔 아가씨가 들어오셨는데
안녕하세요 연... 어맛 깜따기얌 하는데 서로 빵터졌네요 ㅋㅋㅋ벌써이러심 안되는데 하면서 홀복급히벗으시네요
연두매니저라는분이었는데 와꾸나 미모가 상타이상이라 더욱꼴릿했네요
이어지는 상판애무.. 이미 저는 달아올라있어서 어디를 애무해도 죽겠더만요 ㅎㅎ
상판애무는 짧게 끝내시구 비제이해주셨는데 하.. 여기서 싸는줄알았습니다 솔직히 쪼끔 싼거같기도..
너무잘빨아요.. 애인이 정성껏해주는 그것과 동일했습니다.. 애무시간을 길게 가져갈수가 없는 상황이어서
조금 빨리 삽입했는데 제가좀 큰건지 좁으신건지 꼭끼네요.. 여상하는데 끝에 자꾸닿여서 끝까지 못앉으시는..ㅋㅋ
그모습이 너무귀여웠구요 뒤치기 자세로 바꿔서도 끝까지 넣으면 너무아파하셔서 꼴려서 죽는줄알았습니다
정상위로 자세바꾸고 하차차!! 하구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ㅎㅎ 연두매니저도 좀힘들었는지 웃는데 웃는게아닌..
죄송합니다 ㅎㅎ 그래도 끝까지 잘참고 서비스해주신 덕분에 정말 시원하게 쌌구요
끝나구 잠깐 휴식을 취하는데 갑자기 청룡을..!!
뜨겁게 달아오른 꼬추를 가글물고 또다시 약한비제이를.. 아니 오늘 죽자는건가요 ㅎㅎ
흥분에 폭발할뻔한 밤이었습니다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