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제시 보고 왔습니다.
제일 많이 본 매니저가 제시인것 같은데요..저보다 더 많이 본 사람도 있겠지만
이쯤되면 약간 오피스 와이프같은 느낌입니다ㅋㅋ
다만 이번에는 너무 오랜만에 가서인지 그간 본인 안 보고 다른 매니저 봤다고 핀잔들었네요ㅋ
이런것 조차 참 귀엽습니다ㅎㅎ
제시의 큰 장점은 물흐르듯 모든게 이어진다는 거죠. 티마인드와 피마인드가 자연스레 이어지며
적당한 섹드립도 받아주면서 부끄러워하기도하고..왜 제시가 이벤제외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아니어서 참 좋긴합니다ㅎㅎ
Status로 보자면 귀여움 20% 민삘 25% 섹시함 55% 정도...
즉 매력이 다양하다는 얘깁니다. 그런데 제일 도드라지는건 본인이 의도치 않은 섹시함이죠 후후
초반보다는 예압이 조금 더 생겨서 원하는 시간에 가끔 못 볼때도 있습니다. 보석의 가치를 사람들이 서서히
알아가나 봐요..ㅠㅠ 나만알고 싶었는데..ㅠㅠ
매미과에 속한 매니저라 기분좋은 티마인드를 갖고있으며 친해지면 대화가 점점 재밌습니다ㅎㅎ
그리고 제 취향에 잘 맞춰주는 매니저라 오래오래 일했으면 좋겠네요.
이번 달림도 한마디로 압축하자면 뜨겁고만족할만한 시간 보내고 왔으며 조만간 제시 나오면 또 갈겁니다.
혹 아직 안보신 분들은 안보셔도 됩니다. 제가 볼꺼라ㅎㅎ
Only 女Top
저도 안볼꺼지만 추천드려요. ㅎㅎ
안양 갈 일이 있을지...ㅡ_ㅜ
안볼거지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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