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와의 첫만남
어....이쁘네..어디서 본듯한대 생각이..
티비에서 본듯한연앤 이미지가 조금씩있는대 이름들을 못외워서.
암튼 같이 앉앗서 이야기 나누는대 조근조근 ..
나이 차가 많이 나는대도 뭔가 흐름이 잘 넘어가네요.
대화하다 약간에 적막이 흘러 입술을 들이대봅니다.
장키도 잘받아주네요.
옆으로 누워 키스하면 만져본 어린 아이의 몸매 부드럽고 탄력있는 엉덩이와 허벅지..
이대로 계속 있고싶은대 초반 대화를 많이 해선지 시간이 금방가네요..
아싑지만 다음엔 두타임을약속하고 나오는대 지금도 미련이 남아서 ...
예약이 쉽진 않다던대 어찌될지 ....
고양이 모제 언니들 예약 쉽지 않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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