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선릉 꿀아로마
아가씨 예명 : 예원
예원씨는 꽤 오랫동안 봐왔던 관리사입니다.
예전 다른 업소일 때부터 봤으니...햇수로 3년쯤?
암튼 프로필 대로 색기 있고 그러면서도 여성여성스러운...
거기에 E컵 슴가를 갖춘 미시업소 기준 중상 플러스 관리사
주간근무여서 평소엔 늘 60분만 봤었는데
퇴근이 좀 빨랐던 어제 90분 예약 해봤습니다. 거기에 무슨 객기에
제가 투샷을 붙였을까요 ㅜㅜ
이제 나이도 먹을만큼 먹어서 한 번 싸고나면 다시 돌아오는데 적어도
30분은 걸리는 데 ㅜㅜ
암튼 예원씨는 부드러운 역립을 선호하는 관리사고요.
여상 부비 상태에서 많이 느끼는 편입니다.
평소보다 시간도 여유가 좀 있어 역립에 공을 많이 들였네요.
그러다가 정말 꿈만 같은 시간을 보내고 시계를 보니 딱 20분 남았더라고요
도저히 투샷을 시도할 시간이 안돼서 아쉽지만 그냥 잠깐 부둥켜 안고
이런 저런 사는 얘기하다가 나왔습니다.
여자여자 같은 육덕 미시스타알 선호하시는 회원님이라면
충분히 만족스러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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