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을 보고 처음으로 휴게텔에 도전..
창동 이쁜이는 이번이 두번째..((첫번째는 나중에 시간날 때 쓰도록할게요)
이번 랜덤으로 걸린 처자는 이슬양.
한국어패치가 대단하더군요..
들어가자 마자 인사하고 페이확인후 샤워.. 이슬양은 동반 샤워가 안되는 점이 참 아쉽네요.. ㅠ.ㅠ
혼자 샤워하고 나오니 이슬양이 누운 채로 핸폰채팅중? ㅎ
곁에 누우니 바로 핸폰은 버리고 바로 앵겨붙으며 포옹..
제가 좋아라 하는 키스를 맘껏 잘 받아주는데서 후한 점수! +
베트남 처자치곤 문신이 많지만.. 음.. 괜츈괜츈..
가슴은 성형했지만.. 아.. 이런게 수술 가슴이라는걸 느끼게 해줘서 나름 괜츈괜츈..
워낙 토끼다 보니 쉬엄쉬엄 함에도 다 받아줘서 후한 점수! +
그렇게 쉬엄쉬엄 10여분을 했을까.. 너무 한 자세로만 하니 재미 없다며 자세 리드를 당하고 맙니다..
정자세.. 옆치기.. 가위치기.. 발바닥 핧기.. 허벅지 누루면서 수컹수컹 박기.. 여성상위.. 등등.. 제가 아는 체위는 여까지.. =_=
그렇게 하다보니 시간도 잘 가고 오래~~ 하는 섹에서 땀도 삐질삐질 나오고..
이대로 꽂은 상태로 70여분을 도전해 볼까 했지만.. 역시 토끼는 토끼.. 아무리 쉬엄쉬엄해도 이슬양 스스로 조임이 들어오면서 골반을 마구 흔들어 재끼는데..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강강강 발사.. 후.. 좋다.. =_=
어느덧 40여분이 흐르고 다시 아랫도리만 씻고 나와서 투샷을 하기위한 재충전을 위해 다시 애인모드..
이슬양 배고프다며 뭐 좀 먹고 싶다 해서 아이스크림.. 저에게도 아이스크림 투척! 맛있게 냠냠.. 이슬양 가슴도 냠냠 이슬양 아랫도리도 냠냠
다시 입술로 가서 냠냠.. 크.. 조하 조하
키스를 잘 받아주는 뇨자가 전 그리 좋답니당 ㅋㅋ
그렇게 투샷을 향해 ㄱㄱㄱ!
뭐 전위예술은 누구나 같기에..
어느덧 알람 같은것이 띠리리링 울리길래.. 어! 빨리 마무리해야겠다.. 하면서 서두르려는데..
괜찮다며 토닥토닥! 오늘은 제가 마무리라면서 천천히 해도 된다면서 더 살갑게 다가오는데서 퍼펙트 점수! 똭!
가지말라며 앵겨붙음에.. 똭! 헐.. =_= 부끄부끄..
그럼에도 가야하기에 똭 10분만 더 꽈악 껴안으며 이슬이의 채취를 맘껏 느낌..
이제 가려는데 자기 보지에도 키스해 달라며 아양!
마지막 보빨로 신나게 마무리 후 퇴실..
이 글 올리기 전에 다른 후기 보니 떠났나보군요..ㅠ.ㅠ 몇주 안된거 같은데.. 참 마인드가 좋은 처자는 오랜만인듯
벳남 처자와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여...
즐달 즐떡 축하드려요~
이러다 벳남 처자만 보려고 노력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힐링한 만큼 아니.. 힐링이 되어도 내상이 되어도 역시나 돌아오는건 현자타임뿐이겠지요 ㅠ.ㅠ 그래도 내상보다는 좋다는 점! ㅎ
마인드가 정말 좋아보인다 느끼면서 후기 읽는데, 떠났다고 하니, 참 아쉽군요.
즐달림 축하드리고, 좋은 언니 있으면 후기 자주자주 써주셔요^^
잠시 떠났다가 다시 오지 않을까요? ㅎㅎ 아직 출근부에 있는거 보니.. 아직은 있는거 같습니다 ㅎㅎ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좋은 밤 되세요 즐달!
후기 잘봤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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