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파 주간에 방문하여 서비스 잘하고 키가크며 가슴있는 처자로 주문.
잠깐의 대기후 방으로 인계되니 숏커트의 섹한 마스크를 지닌 마사지사가 인사를 하였다
보이쉬한 매력을 가진 얼굴에 처음 눈이가고, 두번쨰로 가슴골이 도드라지는 티셔츠,
세번째로는 짧은 치마 아래로 늘씬한 다리가 내 눈길을 끌었다.
마사지사의 마사지는 그뤠잇...!! 몸무게가 가벼워서 인지 타고 올라오서
마사지를 할때에도 굉장히 가벼웠다.... 또 한명의 탑 마사지사를 찾은것 같다
전립선 마사지가 끝나고 난후에 들어온 지나의 코스튬에 코피퐝...
앳된 목소리로 오빠 안녕 하고 서비스는 애무와 바디가 함께 들어오는 형식이다.
그녀의 우월한 기럭지를 이용해 바닥에 서서 시작되었다.
왼쪽다리에 가슴바디가 들어오면서 입으로는 오른쪽 다리를 애무하는 방식.
따뜻한 혀가 꿈틀거리며 내 몸속으로 파고들때
자연스레 내 몸은 움찔거리고 정실은 몽롱해졌다,
풀발기가 된 저를 야릇한 눈빛으로 아이컨택을 하는데 섹녀, 요부란 말이 떠오르더군요
나지막히 제 입에서 나오는 한마디
- '빨아줘'
그녀는 제 물건을 물고서는 뇌쇄적은 눈빛으로 저를 쳐다보며 괴롭히기 시작합니다.
- '아 , 오빠 자지 줜나 맛있어~!'
무방비 상태로 훅 들어오는 선정적인 말은 성적흥분을 한층 더 끌어 올려 주더군요
- '나도 맛난 보지 먹고싶어~'
69로 다시 한번 소중의 달콤한 꿀물을 맛보았습니다.
어느새 장착된 비품. 서로 하나되는 시간.
그렇게 뒤엉켜 성왕설래, 물고빨고 둘만의 만리장성을 쌓았습니다.
이 글을 쓰는 지금도 그 심쿵거림이 다시 찾아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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