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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렇듯
발길이 닿는 곳으로 향해갔습니다
실장님께 전화로 가능한매니저 여쭤보니
저번에 보지못햇던 조이 매니저 가능해서
예약후 갑니다
핫 매니저라 간단히 샤워후 대기하는데
노크와함께입장
가슴좀 넘는 생머리 스타일에 솔직하게
와꾸는 많이 좋은편은 아닌데 그냥 보통의
와꾸입니다
피부는 매끈하며 탄력있어 보이고 5:5로 넘긴
앞머리 사이로 비치는 이마가 광이 나네요^^
슬림한 타입은 아니며 약통? 글래머? 쪽에 몸매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조곤조곤하게 낮은톤의 목소리
웃는 모습이 좀 매력있어 보입니다
저런 목소리로 귀를 간지럽혀주면 좋을듯 하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플레이는 아직 그렇게 경력이많이된 매니저들만큼
능숙하지는 못하지만 착한 마음씨로 이것저것
다 들어주면서 해줄라는 모습이 눈에 보입니다
기본수위 내에서는 다 서슴없이 받아주네요
부쩍 플레이에 요즘 핫매니저가 많이 들어왔는데
현재 있는 핫매니저들 가운데서는 괜찮은 편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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