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운동하러 갔다온다음에 자주 들리는 신논현 마린스파에 방문했습니다
아침 운동끝나고 가면 좋은게 사람이별로없어서 여유롭고 대기시간도없고
조조할인도되고 식사도 제공하고
같이 운동하는 형님이랑 같이가서 사우나에 있는 식당에서 배를채우고
사우나하고 직원분 안내받고 마사지받으러 이동했습니다
제가원래 지명하시던 선생님이 쉬는날이라 그냥 아무한테나 받았는데
너무좋았습니다 마린 관리사선생님들은 얼굴도 이쁘고 마사지도 정말
다잘하시는거 같습니다. 관리사분이 너무 유쾌하셔서 마사지받는내내
즐거웠습니다 아쉬게도 60분이지나고 제가 지명했던 아라가 들어왔습니다
이번에 두번째 보는 아가씨인데 처음왔을때 너무 귀엽고
특히나 웃음이 해맑아서 그 미소를 또 보고싶게 하는 매력이 있어요
일주일전에 갔었는데 기억해주고 있어서 괜히 기분좋았습니다
아라 는 서비스시작할때 상의탈의를 하는데 아무것도안하고 보기만하는데
바로 서버렸습니다 몸매가 귀여운얼굴과달리 너무 섹시한 반전몸매입니다
너무 정성스럽게 위아래 애무해주는데 제손이 자연스럽게 가슴과 엉덩이로가더군요
말랑말랑한 촉감이 수술도아니고 애기피부같아서 너무좋습니다
얼마못가서 아라 입에다가 발사한다음에 아라가 마무리로 다시 청룡을해준다고
다시입으로 물고있어주는데 너무황홀했습니다 무엇보다 마인드가진짜
너무 정성스럽게하고 착한거같아서 앞으로도 계속 찾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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