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오빠들 미워요. ㅠㅠㅠㅜㅠ.
제시카 후기보고 고자질 하시고 말이죠.
팩트만 쓴건데 ㅠㅠㅠ.
제시카 들어오자마자 토라져서는 삐친 ㅠㅠ.
겨우 사과하고, 달래고 힘들었다는.
할건 다 했지만 그래도 넘 해여 ㅠㅠㅠ.
은근 후기에 민감한 제시카인지라 이제 후기는 마지막 하렵니다. 뭐 정보는 나름 차고 넘치니까요.
동반달림은 잘 안하는데 지인이 궁금하다해서 오후에 급예약. 딱 두명 되네요.
제시카를 지인 보여주려다가 혼시 모르니 제가보고,
유빈이 지인 보여 드렸지요.
은근 므흣해 하는게 유빈이도 봐야겠습니다.
요약정리로 제시카 후기 마무리 합니다.
(나름 3접 했으니 객관적으로)
1. 로리, 아담함. 와꾸 중상상 지향 이시면 다른분으로.
2. 밀당 싫어하시고, 첫 타임 부터 즐거운 키스타임 좋아하신 다면 추천스.
3. 168이상 여잔 되어야 된다 생각하시고, 비컵에 시원시원한 오픈 마인드로 대화나 응대 원하시면 만족.
아시다시피 제시카도 교감 중요시 여기니 분위기, 눈치있게 보신다면 좋으실겁니다.
음 뭐든 좀 만족은 아니라도 여지는 항상 남으니까요.
제발 이후기는 제시카 귀에 들어가믄 전 ㅠㅠㅠㅠ.
보안유지 부탁드립니다.
걸리믄 주먹으로 등짝 스매싱 맞을지도.
이상 소소한 후기 마칩니다.
미쿡에서 좀 살은 제시카라 맛난빵 사들고 가심 이쁨 받으실듯여.
매니저들이 맘 먹으면 후기 보는 것은 일도 아닙니다.
그냥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좀 생각을 가지시고 행동 하셨으면.
후기가 위축 되면 결국 본인 손해일수도 있는데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