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점정 들어갈수록 복잡하게 생각하는게
정말 싫은게 심플한게 좋네요.
올해초 우연찮게 만나서 자주 본건 아니지만,
만날때마다 먹을걸 하나씩 주었답니다.
첫번째는 김밥,
두번째는 긴 크림빵.
세번째엔 아이스아메리카노.
순둥이 스러운 것이 참 뭐랄까 ㅎㅎ.
글래머가 정말 좋은데도 비컵도 좋네요.
한달여 만에 봤으니 반가운 인사를 하고
샤워도 간단히 마치고
애무 받아 봅니다.
삼각애무, 형식적인거 싫어요. ㅎㅎ.
교감이 가능한 애무 받고, 나도 좀 해주고.
언냐 상위로 합체.
오래 못버팀니다.
뭐 오래 못해도 괘안습니다.
자연스레 팔베게를 해줍니다.
소두인데도 오래하니 팔이 저려오네요.
저 상남자 그런거 모르는데 웬지 빼기엔 자존심이 상해서리 한 30분 팔베게 해줍니다.
시덥지 않은 일상사 대화도 까르르 웃어주는.
급달을 안한다면 ㅎㅎ.
5월에 또 만나기로 ㅎㅎㅎ.
삐노누아님^^
유주언니 참 착하고 여성스러운 언니이시죠.
저도 좋아하는 유주 언니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오래 일해야 ㅎㅎ.
삐노누아님^^
한참전 도희라는 예명으로 있으때 보았습니다.
같은 업장의 수민이도 한번 보시지요.
두 분 다 정말 순수하고 여성스럽고 괜찮은 매니저입니다.
평안한 주말 보내세요.^^
소소한 그런 분입니다.
유주는.
섹스도 섹스지만
어린 언니하고 복잡하지 않은 유쾌한 이야기하는것도
재밌죠.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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