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스펙 : 요미+3 22살 159cm B컵
접견일 : 4월 초
아침일찍부터 실장님과 통화를 하고 예약을 잡았다.
여기는 예약전화 통화 가능시간이 조금 빨라....좀 더 예약에 빨리 잡을 수 있는 편리함이 있다고 할까....암튼 실장님들이 아침 일찍 부터 고생이다...
전화 예약 시 실장님 응대는 친절했다.
예전에는 와꾸 갑인 언니나....몸매가 갑인 언니들을 봤다면... 요즘은 그냥 좀 무난하고 편한 언니가 좋다.
그날 처음 문 열고 들어가서 오랫동안 알고 지낸 거 처럼....안녕~ 하고 그냥 들어가서...편하게 얘기 나누는 언니들.
그리고 좀 아담하고 살가운 언니가 좋은 거 같다.
아담해야 자세도 이것저것 나오는 거 같고.
각설하고... 요미 언니 첫인상은 프로필처럼 귀엽고 깜찍하고 살가운 느낌.
오래 알고 지낸 거 처럼 이것저것 조잘 조잘 말도 잘한다.
중간생략하고
샤워하고 와서 침대에 나란히 누운 후 깊은 키스와 역립 시전.
반응은 활어급은 아니지만 오버하지 않고 적당히 좋고
아래가 깔끔하다. 그리고 구멍이 많이 작은 느낌. 쪼임이 좋겠다는 기대가 급 상승.
역립 후 요미가 위로 올라와서 꼭지 애무 후 BJ를 하는데....역대급이다.
정말 BJ로 싼적이 없는데....쌀뻔.
강한 압과 적당한 침으로 물면서 왔다갔다 하는데....황홀했다.
한참 즐기고 있는데....요미의 한마디.....어...잘 참는데....
짜릿한 BJ 후 남성상위로 살살 비비며 들어가는데....구멍이 쫍아....타력과 쪼여오는 맛이 최고....
아까 샤워하고 침대로 올 때 봤던 이쁜 엉덩이의 근육과 탄력 때문인지....구멍이 쫄깃하고 맛있다.
정상위, 옆으로 눕히고 뒤에서 하기, 후배위, 정상위 등 아담하니 자세도 잘 나온다.
여러가지 자세를 바꿔가며 시원하게 발사~
나중에 생각하니 여성상위에서 실력을 보지 못한게 아쉬웠다.
다음에는 위에서도 얼마나 잘하는지 봐야지....
끝난 뒤에도 여전히 살갑게 분위기를 이끌어 가며...오랫만에 여친집에 온 느낌.
엉덩이가 이쁘다고 했더니....운동을 열심히 한다고 한다....무슨 댄스라고 했는데....^^;;
암튼, 운동하는 언니들이 더 맛있긴 한거 같다.
끝으로
와꾸 : 중상~상하
몸매 : 상하 (가슴이 B지만 적당히 크다. 너무 크면 개인적으로 처져서 안이쁨)
마인드 : 상중
전체적으로 만족스럽고 즐거운 접견~
rotozl님^^
요미언니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후기 부탁드립니다. ㅎ
요미언니와의 즐달 후기 잘 읽었습니다.
후기 평이 참 좋은 언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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