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슨 날씨가 미쳤나 우박 비슷한 눈에 비에 친구넘들하고 불금에 소주나 빨고 있자니 한심하고 거의 파장 시간
친구 넘과 상의해서 마사지나 가려고 돈 다 합쳐서 6만발 마사지로 고고싱
도착해서 3명X6=18인데 동반 할인 다행이 3명이라 - 2만원 할인 받아 돌아갈때 택시비는 벌었네 ㅋㅋㅋ
그리고 매니저 선택 저는 평소에 신디가 궁금해서 신디 친구 넘들이야 오크가 들어가던 말던 난 무조건 신디 ㅋㅋㅋ
그리고 바로 방으로 골인 샤워하고 5분 후에 노크 소리와 함께 ㅋㅋㅋ 하얀 티에 검정 핫 팬츠에 가슴만 보이는 신디 ㅋㅋㅋ
말 안해도 신디인듯 가슴이 내 대가리만하고 멜론 두개 달고 들어온듯한 신디 ㅋㅋㅋ 오빠 술 먹었어 ㅎㅎㅎ
예스 ㅎㅎㅎ 거의 이런 가슴은 드문 가슴이라 마사지 받는데 신경 쓰이고 30분 받다 에라 모르겠다 ㅋㅋㅋ
아 노 노 ㅎㅎㅎ
신디 육봉를 보고는 한번 째려보고 환하게 미소를 날리며 좌우 좌우 우좌 우좌 흔들 흔들 아 술쳐먹었는데도 내 손이 신디 가슴 ㅋㅋㅋ
주물락 조물락 아 그분이 오셨네 ㅋㅋㅋ 쪼글 쪼글해진 번데기 처럼 불어터진 내 동생 ㅋㅋㅋ
술 쳐먹고도 3분도 못 버티고 젖소 신디한테 젓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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