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요즘 술자리도 재미없고 뭐 좀 새로운거 없나 생각드는 찰나에
초아실장님 출근부랑 후기를 보고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자주 문자로 간을봣죠
내친구들은 보통 안마나 하드코어 좋아해서 란제리는 안간다고해서 혼자가기로..
글고 나는 술을 좋아하는지라 술과여자를 한꺼번에 다 요리하고 싶었습니다ㅋㅋㅋ
그래서 초아실장에게 전화해서 지금 가는 길이니 아가씨 준비 해달라고 얘기하고 택시 잡아 타고 출발했습니다 ㅡ ㅡㅎ
도착할때쯤 앞에 마중나와 있던 초아실장.. 첫방문때문인지 뭔지 엄청 반갑에 맞이해주네용
룸이랑 이런건 생각보다 깔끔햇고, 일요일인지라 애들 수량은 조금 적었움 ㅋㅋㅋ
그래도 물좋은언니들로만 골라왔는지 다 내스탈이더라구여ㅋㅋㅋ
그중에서도 젤 귀엽게 생기고 하얀 언니로 초이스!!
몸매도좋고 특히 웃는모습 이뻐서 초이스 ㅎ필이딱 꽂힘 ㅎ
이냔 이름은 수아엿음 ㅋㅋ 드디어 말로만 듣던 인사타임..
노래와 함께 허리를 돌려가며 브라를 벗으면서 내손을 자기가슴으로 가져감ㅋㅋㅋㅋㅋㅋ
탱글탱글한 슴가를 만지작대니 술맛도 더 좋고 급흥분됨ㅋㅋ ㅋㅋㅋ;;;
술한잔씩 하다가 서로 취기 오르니 부비고 난리치면서 노래부르고
나중엔 술마실 시간도 없이 계속 제 옆에 앉히고 계속슴가만 만졌죠..ㅋㅋㅋㅋ
그렇게 놀다보니까 어느새 1시간 30분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ㅋㅋ수아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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