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올리내요.
최근에 이리저리 톡을 눈팅하다가 가까운 처지가 있어. 말을 걸어보니 즐톡이랑 앙톡에 같은 사람인걸 확인하고 총알을 충전하고 만나러 갔습니다. 사진은 안주는 대신 맘에 안들면 까라더군요.
일단 하기로 맘이들어서 근처로 갔는데 집에 강아지 있다고 같이 데리고 온다는 말을 하더군요.
쎄한것이....일단 보고 까자는 맘으로 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접선장소로 지나가며 스캔을 하는데 왠 감자닮은 여인이 두리번거리더군요. 그냥 지나처 지나가며 톡으로 잘가라고 해줬습니다.
다음에는 1-15하는 애들을 한번 보러 가야 될거 같습니다.
좋은판단
추천 올리고갑니다
고생많으셨네요~
저도 같은 지역에서 활동하지만 개인은 없는듯...다 업소녀들이고 아님 오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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