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알딸딸할때 최사장님에게 전화넣고 혼자가도 될라나?
빨리 오라고 하더군요~
간만에 혼자 즐기는 유흥이라 떨리더군요
초원의집가서 최사장님 찾고 룸으로 안내를받고 우선 화장실부터 이용~
얼른 초이스부터 하자고 하여 바로 초이스 했네요
한 20명정도 봤는데 맘에드는 언니 2명정도~보이네요
한언니는 글래머지만 이쁘게 생겼고 한언니는 말랐지만 바스트가 좋아 눈에 틔였고...
누굴고를까 하다가 글래인 현아씨 추천받아 놀아 봤어요
혼자라서 바로 인사받기 어색함 ㅋ
현아씨랑 10분정도가볍게 통성명하고 나서 인사받았습니다
아주 부드럽고 성의있게 구석구석 잘써비스 해줍니다
언니랑 어색한 사이는 넘어가고 둘이 이런저런 애기 나누다가
보기에는 26~7정도 보이는데 23살이라네요 ㅋ
얼굴이 늙었다기 보다 전체적으로 성숙해보이던데 나이가 생각보다 많이 어림~
귀염성도 있고 말하는투를 자세하게 관찰하니 진짜 어린맛이 있더군요
어려서 그런지 몸매도 탄력있고 보기에도 좋은 젖살이 남아있네요
룸타임이 어느새 지나가버리고 연장한번 끊습니다....
연장때는 더 신나게 논듯.....ㅎㅎㅎㅎ
연장도 마무리되고 마지막 포응으로
아쉬운 작별인사를 나눴네요~
영계랑 물빨 하고나니 기분좋네요
흑음모 님 안녕하세요? 덕분에 후기 잘 봐서 감사합니다 :)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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