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진시황 아이다를 보고왔습니다
거의 10명정도 본거 같은데 그중에서 상위권입니다
아이다 외모는 약간 통통하지만
성격도 밝고 서비스도 센 편입니다
들어오자마자 호텔가운을 벗고 준비해봅니다
아이다가 바로 뒷판부터 마사지를 해줍니다
오일을 전체적으로 발라주면서 꽤 능숙하게하네요
피부가 뽀얗게 되있어서 거의 백인입니다
약 20분정도의 마사지 후에 훌렁 올탈을 하네요
바로 곧휴부터 애무를 시작합니다
큼직큼직한 이목구비가 흥분을 부르네요
약간 살집이 있지만 귀여운 수준입니다
상위에서 비벼주다가 정자세로 마무리했네요
아이다 굿!
백인여성이라 .... 호기심이 생기네요~
카자흐쪽이라니 신선하네요~~
아이다 후기 잘바써여~ 아이다 보러가고 싶네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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