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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NF슬비+3] 오빠!! 가만히 있어봐!! 입 벌려!! 거기거기!!

    제휴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077 슬비.gif

     

     

    [NF슬비+3] 오빠!! 가만히 있어봐!! 입 벌려!! 거기거기!!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4/19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NF슬비+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처음에는 제가 빨았습니다... 그런데, 곧 슬비손에 제 머리가 잡혔고, 슬비 봉지에 밀착되어 눌린 채, 봉지를 제 압안으로 밀어넣다시피한채 비비며 욕하기 시작하는데....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단발머리 스타일이라 밝고 명랑한 분위기이고, 다시 봐도 소이현 싱크가 상당합니다~^^

        2) 키/몸매 : 아담슬림 스타일인데, 거기서 좀더 슬림한 쪽이라고 보시면 뒬 듯 하네요~

        3) 피부 : 뽀얗고 깨끗하고 깔끔하고 부드럽습니다~ 포인트 타투가 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사이즈는 a사이즈인데, 민감도와 반응은 상땅합니다~  순간적으로 욕을 하기도 합니다~ ㅋㅋ

        5) 봉지상태 : 싱싱하고 깔끔하고 민감합니다~  특히, 클리를 부드럽게 애무하면  제대로 발정모드가 됩니다~^^

        6) 봉지털 : 짧고 살짝 빽빽한 느낌입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슴가부터 봉지, 모두 초민감하고, 슬비가 흥분하면 욕 좀 들을 각오를 하세요~ ㅋㅋ  흥분하면 욕하기 시작합니다~ ㅋㅋ 아주 섹시합니다~^^

        2) 신음 : 절규와 욕설 스타일입니다~ ㅋㅋ

        3) 애액 : 푸걱하고 싸기도 하고, 질질 흐릅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이쁜 애가 제 이야기에 잘 웃어주고 반응하다면 금사빠가 되겠죠?^^

        2)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는 없었고, 침대위에서는 아주 맛깔스럽고 빨아주다가 목까시 시전까지 해주네요~^^

        3) 자세 : 최고 흥분 시점에는 딱 좋아하는 자세가 있습니다~  그 자세로 계속 박다가 사정해달라고 하는데.. 생각해보면 거기가 딱 지스팟지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ㅋㅋ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출근부에 뜨면 무조건 도전할겁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깔끔하고 스마트한 이미지인데, 흥분하면 원초적으로 들이대는 모습이 정말 섹시합니다~  이런 여친 있으면 정말 행복할거 같네요~^^

     

    5. 세부 보고  

     

    음...

    슬비 후기를 정리하면서 가끔 제 후기로 인한 오해 아닌 오해도 생기는 사례를 듣다보니 혹시나 싶은 기우에 다시 한번 양해의 말씀을 좀 드릴까 합니다~

    제 후기는 제 경험이고, 제 느낌이다 보니, 객관적이지 못하고, 그 당시 상황에 빠진 제 주관적인 판단이고 표현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 보니 각자마다 성향 차이도 있으실테고, 같은 상황이라고 하더라도 각자 느껴지는 것도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점을 두루두루 너그럽게 이해와 양해를 해 주시고, 제 후기를 참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요새 제가 핫하게 죽고 못사는 슬비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미 3번째 보고인지라 이전과 크게 다를 것이 없기는 하지만, 처음 한번 정도 즐달이 가능하다가도 재접을 가면 또 다른 느낌이라 실망할 때도 있기에, 제 스스로 재접을 통해서 다시 한번 검증을 하곤 하는데, 슬비는 검증이라기보다는 제가 홀딱 빠져서 보려고 노력하는 아입니다~

     

    일단, 와꾸는 소이현 싱크가 상당히 많은 단발머리의 아담슬림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사이즈입니다~

    게다가 대화내내 잘 웃어주고 제 말에 호응을 잘 해 주니, 대화할때부터 코드가 잘 맞아서 즐겁습니다~

    이번 접견은 지난주말에 예약을 했다가, 일정이 틀어지는 바람에 못 본 아쉬움에 다시금 도전해서 예약에 성공했습니다~

    이미 예약 도전해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슬비는 주간조지만, 다소 갯수가 적어서 이른 퇴근을 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렇다보니, 일반 직당이 퇴근후에 보기란 참 어려운 상황인데, 그래도 가끔은 주간 막타임까지는 있는 날도 있어서, 그 날을 노리고 예약을 해야만 하기에, 경쟁이 없다하더라도 기회가 많지 않은 아이입니다;;

    그래도 다행이도 예약이 확정이 되어서 방문을 했습니다~

     

    안내받은 룸으로 입실을 하니, 이내 반갑게 현관에서부터 맞이해 주면서 슬비 손에 이끌려서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자리에 앉자마자, 우선 음료를 한잔 주더니, 바로, 지난주에 못 봐서 섭섭했담며, 자긴 저 때문에 늦게까지 있다는 등 참 영업멘트도 이쁘게 잘 날려주었습니다~

    (이건 제 자랑이 아니고, 슬비가 그렇게 사람 기분 좋은 멘트를 잘한다는 의미이니 오해는 말아주세요~)

    그리고는 또 시작된 수다타임~

    슬비와의 대화는 참 재미가 있습니다~

    왜냐면 별것도 아닌 제 이야기에도 잘 웃어주면서, 리액션도 좋으니, 말하는 입장에서 신날 수 밖에 없으니깐요~

    게다가, 가끔은 자기가 겪은 손님 이야기를 해 주면, 왠지 같이 뒷담화까는 느낌까지 들어서 재미도 있었습니다~

    물론 언제가는 제 뒷담화도 그렇게 회자가 되겟겠지만요;; ㅋㅋ;;

    뭐 여러 회원님의 소식도 그렇게 매님관점에서 전해 듣게 되니 재미있기는 하더군요~^^

    그렇게 수다를 떨다보니 시간이 20분 정도 지나서 슬비가 빨리 씻으라며 챙겨주었고, 제가 올탈을 하니, 이젠 좀 친해졌다고 생각하는지 저를 살살 건드리면 장난을 치는데, 귀엽더군요~

    그리고는, 먼저 샤워를 했고, 마치고 나와서 누워있으니, 슬비도 샤워를 마치고 나왔는데, 역시 아담슬림한 제 최애 사이즈였습니다~

    물론 좀 슴가는 a사이즈라 좀 아쉬웠고요~^^

    그래도 저 슴가부터 초민감 스타일이라, 빠는 재미는 최강이긴 하죠~^^

    여튼, 슬비를 먼저 눕혀서 시작하려고 하니, 자기가 먼저 하고 싶다고 해서, 그러라고 먼저 누우니, 제 슴가부터 핧았는데, 제가 슴가가 별로 반응이 없는걸 기억하고는 살짝만 하고는 바로 곧휴로 내려갔습니다~

    역시, 곧휴빨때는 추럽추럽 소리를 내면서 아주 맛깔스럽게 빨다가 자기 입안에 깊숙히 박아서 목까시까지 해 주었습니다~

    찌릿찌릿해서 파닥거리니, 씨익 웃으면서 계속 빨아주었습니다~

    얼마간 빨림을 당하고는 슬비를 다시 눕히고 역립을 시작했습니다~

    가벼운 키스를 하고 바로 슴가로 내려가서 꼭지부터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살살 핧아들어가니, 얼마되지도 않아서 파닥거리더니, 바로 "아!! 씨발"이라며 몰입하기 시작했습니다~

    완전히 서로의 스타일을 알아서 그런지, 바로 몰입해서는 느끼기 시작했는데, 확실히 슬비가 잘 느끼는거 같았습니다~

    이 정도로 민감한 스타일이 소민이인데, 소민이도 a사이즈 슴가인데, 정말 민감해서 튕겨져 나가는 스타일이지만, 슬비는 그걸 즐기는 스타일이였습니다~

    그렇게 양쪽 슴가 애무를 마칠때쯤에는 벌써부터 허리가 들썩거리면서 제 허벅지에 봉지를 붙힌 채 비비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와서 짧게 봉지털이 자라 오른 치골을 한 입 빨아물고는 봉지를 중심으로 짧은 봉지털이 자란 좌우 사타구니를 따뜻한 입김과 함께 핧아주니, 역시나 부들거렸습니다~^^

    그러다 드디어 혀끝으로 살며시 클리를 터치하니, 기다렸다는 듯이 움찔거리면서 "씨발!!"이라며 온몸에 힘이 잔뜩 들어갔습니다~

    그 이후로 얼마간 아주 살살, 그리고 스치듯이 혀끝으로 클리를 터치하면서 핧으니, 그런 스침에도 계속 움찔거렸습니다~

    그래서, 살며시 골반을 끌어당겨서 입술과 혀를 클리에 밀착시켜서는 집중적으로 핧으니.. 아으으으으으... 아 씨발!! 존나 잘 빠네... 오늘 더 미치겠네!! 아아아악! 하며 격렬한 반응을 하더니, 점점 허리가 들려올려지면서 바들거리다, 푸걱하더니, 애액이 흥건히 흘러나왔습니다~

    그때부터 마치 발정이라도 난 듯이 슬비가 자기 손으로 제 머리를 봉지에 밀착시켜서 누른 채, 마치 제 입에 자기 봉지를 쑤셔넣기라도 하는 듯이 힘주어 누른 채 허리를 계속 움직이면서 제 입과 혀에 클리를 비볐습니다~

    그러다가도 특정 부위가 자극되면, 거기거기!! 하면서 더 집중해서 빨기를 주문하기도 했습니다~

    가끔 클리를 빨다가 구멍으로 내려와서 핧으니, 정말 애액이 질질 흘렀습니다~

    그래서 다리를 들어 올려서 후발을 해주니, 아씨!!! 씨발!! 거리면서 후장을 빨아주는 동안 봉지가 벌렁거렸고, 슬비가 자기 손으로 클리를 자극하면서 같이 애무를 했습니다~

    그러다 다시 클리를 핧으니, 기다렸다는 듯이 제 입안에 봉지를 쑤셔넣듯이 밀어넣고는 허리를 움직이면서 자기가 더 적극적으로 비볐습니다~

    오늘 정말 그 짧은 봉지털이 빠질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꽤 제 입안으로 빠져 들어왔습니다;; ㅋㅋ

    그렇게 보빨을 했는데... 생각보다 길게 했음에도 전혀 지치지 않고 계속 빨게 하다가, 자기 쌀거 같다며, 완전 온몸으로 바들바들거릴 때가 되서야 제 입에서 봉지를 때고는 침대에 옆으로 누워서 파닥거렸습니다~

    그래서 정자세로 올라와서 콘 장착하고 삽입전에 클리를 살며시 한번 만지니.. 만지지마!! 아흐!! 와!! 미치겠네;; 라며 자극 받아했습니다~

    천천히 밀어넣으니.. 역시 애액이 많아서 아주 미끄럽고, 부드럽게, 그러면서 쪼임도 좋게 박혔습니다~

    처음에는 천천히 움직였는데도 움찔거려서 강하게 쳐대기 시작하니, 절 뚫어져라 쳐다보더니 제 목덜미를 잡아 당겨서는 키스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슬비를 끓어안은채, 강하게 쳐대니, 아이 씨발 씨발 하면서 계속 박히면서 바들거렸습니다~

    박으면서 쇄골과 목, 그리고 귀로 핧아올라가니, 귀는 안된다고 해서 쇄골과 목을 애무하니 온몸으로 꿈틀거리면서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박다, 양다리를 들어 올린채로 박아주니, 그 자세 너무 좋다며, 빼지말고 그대로 박아달라고 해서, 그 자세로 계속 박아주니, 연신 저를 계속 노려보면서, 씨발씨발 아이 미치겠네; 하는 드립을 치면서 부들거렸고, 그때 예비콜이 왔고, 저도 더 참기 어려워서 싸겠다고 하니, 안된다며, 더 박으라고 시켜서 겨우 참으면서 박다가, 지금 싸달라고 해서, 겨우 맞춰서 사정을 했습니다~

    박은 채로, 사정을 하고 있으니, 싸는 느낌이 너무 좋다며 잠시 그러고 있다가 빼고는 바로 샤워실로 갔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역시 슬비가 기분 좋은 드립을 치면서, 지난번보다 오늘이 더 좋았고, 자긴 저랑하는게 정말 제일 잘 맞는다며, 좋아해 주더군요~

    캬~ 영업멘트인거 알면서도 그래도 듣기 좋더군요~^^

    슬비가 샤워를 하는 동안 숨을 돌리면서 옷을 입고 있는데, 나오면서, 자기 샤워하면서도 움찔거렸는데, 이런 경우 처음이라며, 자기 지금도 민감하며 스스로 신기해 했습니다~^^

    확실히 달림만족도는 성기로만 하는게 아니라는 걸 다시금 알게 되었습니다~

    슬비와는 대화할때부터 꼼냥꼼냥하기도 했고, 달림 내내 섹드립이나 영업멘트가 정말 좋아서, 그 덕분에 달림 자체가 더 좋게 느껴졌습니다~^^

    인정받고 대접받으면서 하는 달림이 역시 최고네요~

    슬비는 그걸 참 잘 해주는 아이인데, 물론, 최소한 저와는 코드가 잘 맞는 스타일이였습니다~

    댓글3

    쿨조니
    쿨조니 · 19-04-23

    개상님의 즐달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역시 매님을 홍콩으로 보낼줄 아시는 스킬 강자세요~~~^^

    흐르는달
    흐르는달 · 19-04-22

    즐달 후기 잘 봤어요.

    슬비언니 후기 감사합니다.

    달님의 달림
    달님의 달림 · 19-04-22

    개상님 즐달 축하드립니다.

    슬비언니...ㅎㅎ..빠지면 못헤어 나올 정도로..중독성이 강한 언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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