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마사지에서 핸플만 받다가
오랜만에 신흥 수진역 지하상가에 볼일도 볼겸
월드파크로 향했는데 월드파크도 문닫고 맞은편 프린스도
문이 닫겨있길래 그나마 최근에 후기 많이 올라온
아시아로 고고했죠
아무나 불러달라고 하고 올라가는데
주인이모인지 하는 사람이 제 허리를 감싸고 같이 올라가줌
(2층에서 다른 손님이 불러서 같이 올라가는거였음)
일단 씻고 나와서 티비열심히 보는데
똑똑똑! 이때 제일 긴장되죠
들어오는데 제 기준으로는 괜찮다 싶은 여자가 들어옴
옷 벗는데 가슴이 맛나게 보여서 만져보니 말캉말캉하고 좋았음
삼각애무받고 BJ해주는데 찹찹찹 소리내면서 한 3~4분정도 해주고
나서 본게임시작
정자세도 해보고 뒤로도 하는데 이상하게 잘 안나와서
손으로 마무리하기로 했는데 안나와서 포기함
그래도 가슴이 무척 부드럽고 좋아서
다음에 재접견할 의향있음.
인증은 추천입니다..ㅋ
좋내요`~` 추천합니다@@@
말캉말캉한거 만지면 기분 좋죠...
엉덩이 작아서 패스
즐달 축하드립니다~
실사및 후기올리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흠....꼴리다가도 아시아 벽지나 화장실, 이불보면....걍 죽어요...ㅜㅜ
그럴단 주인이모랑 하셔야지요 솔찍히 별이보단 주인이모가 더 꼴리는데 아나 사람이 ㅋㅋ 예전에 자지 발딱세우고 있으면 문열고 들어오셔서 커피 주고 갔는데
즐달 축하드립니다.
세월의 흔적이지요 .....나이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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