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헤나 본 뒤로 금비 도장깨기를 결심했죠.근데 예약이 쉽지 않아 항상 급캔만 노린다는..ㅎㅎ
이번엔 모모 예약
와꾸는 중중
입구에 언니들 모여서 간식 먹고 있네요.역시나 내 눈은 그 쪽으로..거기 딱바도 모모 같이 생긴애가 있네요.ㅎㅎ
티에서 바로 그 언니..백치미 쩌네요.
몸매는 중중
아담한 키에 흰양말 신고 들어 옴.몸매는 보통으로 추정.추워하고 부끄럼이 많아서 적정선에서 탈의는 조심했음.
티마는 중중
시간이 부족한 듯 보여 내가 첨에 좀 서둘러서 그런지 약간 어색..언니 맘을 풀어 주는게 중요한것 같아 멈추고 아이컨텍 이후 어색함을 먼저 풀었음.항상 서두르는게 문제아..ㅎㅎ
피마는 상하
역시나 착한 언니임.중간에 서두른거 만회하려고 한 템포 쉰게 언니 맘에 든듯.시키는대로 잘하니까 무리없이 즐겼네요.간보지 않고 담백하게 잘해 주었습니다.
여러 옵들에게 선물 받은 템도 구경하면서 소소하게 놀다 왔네요.백치미 좋아하시는 분은 강추..ㅎㅎㅎ
다깨고나서 모듬후기가 무척 기다려지네요
어떤 백치미 일지 궁금해지는 후기네욤 ^^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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