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기에 이 매니저의 가슴을 칭찬하는 글이 여럿 있기에 관심이 생깁니다.
방으로 안내받아 들어가면서 누구 보기로 했냐 묻기에 소연이라 했더니 잠시 아차 하는 태도를 보이며 바로 뒤돌아 서서 다른 방으로 들어가려는 매니저를 불러 세우는 것 같습니다. 매니저 지정에 약간의 혼동이 있었나 봅니다.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검은 니트 홀복 스타일의 미니 원피스 V자로 파인 사이로 이 아가씨의 풍만한 가슴골이 보입니다.
얼굴은 작고 갸름한 평범한 얼굴로 눈에 띄게 예쁘다고 할 만 하지는 않지만 뭐라고 할까 특색이 있는 인상입니다. 어디까지나 제 느낌으로요...
집은 지방으로 서울에서 학교 다니며 자취를 한다는데 사투리는 거의 못느끼겠습니다.
작년 12월에 잠깐 나왔다가 그동안 죽 쉬었고 제대로 일하러 나오는 것은 몇 주 안되었다고 합니다.
근데 그 전에 같은 영역의 다른 업소에서 아주 잠깐 며칠 일했었다네요, 그래서 업계는 아니고 그냥 NF인가 봅니다.
그쪽 분위기와 이쪽 분위기 차이에 대하여 물어보니 이런저런 차이를 얘기해 줍니다. 매니저가 느끼는 차이를 듣는 것도 재미있네요.
침대로 가서 본격적으로 플레이에 들어갑니다.
키스할 때 서로 설왕설래로 교환하는 호응도 있고 터치에 은은한 신음소리를 내는 반응도 보여줍니다.
가슴의 궁금증을 풀어야 할 때 풀어야 할 것을 풀어내니...
과연 C컵의 위용을 보이는데 그 크기도 크기지만 탄탄함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명불허전이랄까 모양도 예쁘고 탄력도 정말 좋습니다. 저야 경험이 부족하지만 본 중에서 상위권은 확실하다고 하겠습니다.
피부도 정말 매끄럽습니다. 조명이 밝지않아 잘은 모르겠지만 피부도 아주 흰 것 같습니다. 희고 매끄러운 피부를 자랑합니다.
이런저런 얘기를 할 때 좀 응큼스런 얘기를 하니 부끄럽고 민망해 하는 태도를 보여줍니다.
다른 분들 후기에 나이에 비해 풋풋하다는 것이 이런 것을 말하나 봅니다. 키스방에 오는 손님들이 좋아하는 반응이라고 하겠습니다.
아주 약간의 통통이라고 할 정도의 몸매지만 가슴과 엉덩이 등 필요한 곳에만 적당히 통통하게 살이 있습니다.
가슴이 워낙 두드러져서 잘 드러나지 않는 것 같지만 엉덩이도 아주 좋습니다. 엉덩이 매니어 분들도 괜찮아 하실 듯 합니다.
수위는 자신의 정한 한도를 엄격하게 지키기는 하지만 키스와 터치에 빼지 않는 호응과 소소한 반응도 보여주기에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줍니다.
-- Only in 여탑, 이 후기는 여탑에만 씁니다. --
소연이 슴가는 모나리자 그림에 비유할만 합니다. ㅋ
가슴이 얼마나 이쁘기에 참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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