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바운스 찾았는데 탄천 벚꽃이 만개하는 주말이었습니다.
이곳 홀 구조는 침침하지 않고 밝은 방마다 아늑한 침대와 소파 구조로 왠지 갈때마다
편안한 느낌을 받아서 예전에 아래층 업소 있을 때 부터 종종 찾았던 업소였어요.
옆집 동생 같은 이미지의 프로필을 보고 주은 매니저를 보았습니다.
20대 초반 어려 보이는 나이에 검고 큰 눈동자와 검은 생머리, 꽃무늬 원피스로 옆집 동생 외모를 풍깁니다.
플레이는 개선이 좀 필요한 듯 보였습니다.
키스를 할 때 입을 끝까지 닫고 있었고 그렇다고 대화에 의지를 보이는 것도 아니니
플레이냐 대화냐 초점을 맞추기 힘들었구요,
그건 본인이 좀 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만약에 스킨십 같은 것이 싫다면 상호 유쾌하게 한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대화의 소재를 마련해 본다던가, 그냥 뚱하게 하늘만 쳐다보고 있는 매니저랑 한시간 같이 있기는 저는 싫으네요.
누가 알려 주던가 사람 대하는 것 말고 다른 일을 좀 알아봐야 할듯
자영업 하시는 분이신가요?
위추드립니다
바운스가 정글같은 업소라... 선택이 중요합니다..ㅎㅎ
이 매니저가 좀 그렇지요? 위추 드리고 다음 번에는 잘 맞는 매니저를 보시고 좋은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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