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릴라이벤트에 참여해서 운좋게도 행운을 얻게 되었습니다.
기회를 주신 여탑휴게텔방장님과 인천백악관에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주안 어택소확행에서 이름이 바뀌어 인천 백악관으로 바뀌었네요.
봄도 되고 새로운 변화로 좋은 반응이 일어났으면 좋겠네요.
예약전화를 드리니, 위치도 친절하게 말씀해주시고, 예약도 수월하게 진행해 주시더군요.
실장님 인상도 매우 좋으시고, 참 친절하셨습니다.
도착해서 방으로 안내받고 샤워실로~~
도중에 커플이 받는 룸도 얼핏 봤는데, 상상해보니 그것도 괜찮을 듯 싶었네요.
샤워후 대기하고 있으니, 언니가 들어오네요.
제가 본 시간에는 지영 언니만이 가능하다고 하여 지영 언니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키는 160 안되보이고, 슬림한 몸매의 언니입니다. 슴가는 비컵 정도.
활짝 웃으며 오자마자 제 품에 안기면서 목덜미에 키스를 하네요.
지영 언니의 루틴인 듯 한데, 목부분과 귓쪽애무를 꼼꼼이 해줍니다.
집중적으로 받으니, 몸에 힘이 빠지고 아랫부분은 힘이 들어오네요ㅎㅎ
입술로 부비기도 하고, 혀로도 촉촉하게 부비기도 하고, 느낌이 괜찮았습니다.
본격적으로 누워서 애무를 받는데, 기본애무는 평범한 편이었습니다.
목 부분을 부드럽게 야릇하게 해주기에 약간 기대를 했는데, 하드한 수준에는 미치지 못했네요.
비제이는 귀두 부분을 집중적으로 해주는데, 이게 좋기는 한데, 너무 계속 받으면 조금 그렇긴 하죠ㅎㅎ
그러다가 올라와서 다시 목부분과 키스를 진하게 하네요.
키스는 본인이 엄청 적극적으로 임하는군요.
덮치다? 라는 표현이 가까울 정도로 입술을 빨아들이기도 하고, 부비기도 하고, 혀도 밀고 당기고 그랬네요.
그러다가 몸도 부비는데, 응?? 언니 거기가 젖어있습니다.
내 허벅지가 잘못 느낀거 아닌가 싶어서 손가락으로 쓰윽 해보니 두눈에 선명히 보일정도의 애액이 보이더군요.
지영언니는 본인이 서비스해주면서 느끼는 타입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상당히 젖어있기에, 그 쪽 애무는 패스하고, 슴가쪽만 살짝애무를 했는데, 반응도 나름 괜찮았습니다.
일부러 참으려고 입을 팔로 막으면서 쳐다보는데 꼴릿하더라고요.
장비 착용 후 합체~~~
정상위로 시작하는데, 이 언니 또 목덜미과 귓쪽을 사정없이 공략하네요.
귀에 약한편인데, 귀에 혀가 닿으면 녹는것같은 느낌 때문에 허리운동이 느려질 수 밖에 없더군요.
그 반응이 재미있는지, 회피하면 달려들고 회피하면 달려들고, 반대편도 마구 공략하더군요.
그래도 자국이 날 정도로 강한 흡입의 애무는 아니니까 좋아하신다면 마음껏 즐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언니 입을 피하기위해, 체위를 바꾸어 여상으로,
여상으로 조금 하더니, 얼굴을 또 밑으로 내려서 키스와 목덜미를 공략하며 허리운동하네요, 이 언니.
뭐 저는 나쁘지는 않았는데, 이런 언니는 처음이라 조금 당황을 했네요.
위에서 덮쳐지는 키스도 나름 더 흥분되는 것 같기도 하고요.
다시 바꾸어서 뒤치기를 시전하니, 이제야 언니 입이 조용해지는군요.
작은 체구의 슬림몸매라 이것저것 다양한 뒤치기 자세를 해봤네요.
모 후기에서 봤던 스쿼트자세로도 팍팍팍해보고 두 팔을 뒤로 땡겨서 잡아당기며 엉덩이골반을 바라보면서 퍽퍽퍽도 해봤네요.
마지막은 꼭 껴안은 상태에서 두 엉덩이를 움켜잡고 스피디하게 흡흡흡~ 마무리했네요.
날씨도 더워지고 해서인지, 밀폐된 공간이 더욱 덥게 느껴졌는지, 땀도 많이 났네요.
지영 언니는 땀이 별로 안나는 체질인지, 괜히 저때문에 고생했네요.
땀나서 미안하다고 하니, 웃으면서 괜찮다고 음료수 가져다 주겠다고 하네요.
갑자기 떠오른 '고쿤캅' 한마다를 하니 배시시 웃더라고요.
보자마자 붕가모드여서 이야기를 많이 나누지는 못했는데, 말도 잘하고 잘 웃고 괜찮아보였습니다.
샤워하고서 수건으로 몸을 닦고 있는데, 어떤 손님이 문을 벌컥 열고 들어오려하셔서 깜짝 놀랐네요.
괜히 식겁ㅎㅎ
퇴실하는데, 실장님께서 불편한 점 없었는지, 언니 괜찮았는지 친절하게 물어보시더군요.
매우 친절하시니까 처음 가시더라고 불편한 점 없이 좋은 서비스 받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새로운, 좋은 언니들 준비해서 여탑 회원분들에게 맞이할 것이라고 하니, 여탑에서도 사랑받는 업소로 거듭났으면 좋겠네요.
지영 언니.
키는 157~8 정도, 몸매는 슬림한 편이고 굉장히 가벼워보였습니다.
재 생각에는 언니를 번쩍 들어올려서 박음질하는 것도 가능할 듯 했습니다.
저는 미처 생각을 못해서 시도는 못했네요.
기본 서비스는 휴게치고는 소프트하다고 느꼈습니다.
비제이는 끝부분만 집중적으로 해주는 편이에요.
특징은 목과 귀부분을 적극적으로 애무해준다는 점 아닐까 싶습니다.
목이 성감대이신 분들은 꽤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붕가하는 중에 언니 입술과 혀가 목부근에서 느껴지니, 호불호도 있을 듯 하지만 호가 더 많지않을까요ㅎㅎ
다시 한번 게릴라이벤트의 기회를 주신 여탑휴게텔 방장님과 인천 백악관에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온니여탑 파이팅입니다^^
후기를 읽어보니 지영이 서비스도 좋고 약간의 장난끼에 성격 마인드도 좋아보이네요!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볼륨감은 좀 부족하지만 마인드는 좋아보이더라고요ㅎㅎ
후기 잘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불꽃님^^
즐달 파이팅입니당
찌릿후기 즐달 축하합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존님^^
요즘 목.귀부분 애무해주는 언냐..국내녀는 물론이고 태국녀들도 적은데..
저부분을 해준다는건 마인드가 좋은녀석들이랍니다~
그런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서비스는 보통인데, 몇몇부분만 집중해서 해주어서 당황스럽기도 하고, 좋기도 했네요ㅎ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더테이커님^^
이런 컨셉도 가끔씩은 즐기게 된다는...ㅋㅋ
목덜미를 애무하며 함께 즐기는 지영이의 후기 잘 읽고 추천 꾸욱 박고 갑니다
서비스는 능숙하지 않은데, 껴안는거 보면 또 달라보이고 그랬네요ㅎㅎ
후기 잘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황제처럼님^^
감사합니다, 멜로우톤님^^
키스를 상당히 즐기는 언냐 같네여..^^
그런것 같네요ㅎ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친절한 실장님과 잘 느끼는 지영언냐~
먼길 가셔서 좋은 시간 추천 드립니다 ^^
넵, 실장님 굉장히 친절하십니다.
언니들도 좋은 언니들어오는대로 여탑회원들을 맞이할거라고 하니 기대가 되네요ㅎ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루팡님^^
슬림언니가 흥건해서 저도 많이 놀라웠답니다ㅎ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유천사님^^
태국 언니치곤 살짝 소프하군요
가벼우면 들어서 한 번 해보시죠
근데 특별한건 없더군요
좋은 정보 감사하고 항상 즐달 하세요~~~
넵, 전체적으로 하드하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나름 재미가 있었답니다ㅎㅎ
후기 잘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님^^
연애감 죄고의 언니네요~
즐거운 연애 하셔서 부러워유~
즐달 즐떡 축하드립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돌파구님^^
사정 없이 덤벼들어 덥치는 스타일의 적극적인 언냐군요.ㅎㅎ
국적이 태국언냐인가요?
전 태국언냐 경험이 거의 없어서 태국쪽엔 아다입니다.ㅋㅋ
나름 열심히 임하는 자세는 아주 좋군요.
인천까지 멀리 가셨는데 퍼펙트한 달림은 아닌듯해서 좀 아쉬우셨겠으나
다음이 더 기대되는 업소긴 합니다.
수고하셨어요!
레딧비미님
전체적으로는 평균인데 목덜미애무가 적극적이더라고요ㅎㅎ
네 태국언니입니다. 업소 프로필로는 한국언니도 모집하는 것 같습니다.
나름 즐달림했습니다. 실장님도 매우 친절하시니 인천 갈 일 생기시면 프리티맨님도 한 번 방문해보셔요^^
후기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 후기 올려주신점 감사드리고
후기올리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후기 잘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님^^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대모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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