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에 호텔을 잡고 누워있다 심심해서 여탑을 들여다 봤습니다
검색을 하니 오래전 후기가 많이 보이네요.
읽어보니 올해 없어진다라... 그럼 없어지기 전에 가봐야지 하고 생각하고 실행에 옮깁니다.
고가도로쪽에서 훝어가다 다시 유턴해서 둘러보던 중에 제일 예뻐보이는 애기를 골라 들어갑니다
날씬하고 얼굴도 괜찮습니다 가슴도 꽉천 에이컵
간단한 삼각애무를 하고 올라타네요 쪼임이 좋습니다
잘 물어주는 느낌 자세을 바꿔 열심히 하는데 역시 키스나 애무는 못하게 합니다
뭐 상관없습니다 여긴 원래 그런동내라.
강강강으로 달리고 끝냅니다
가성비는 나쁜편 사파리하는 재미는 쏠쏠
다시 갈일은 없을듯
추억의 영등포도 언제인가 없어지겠죠..
영등포추억이네요 ㅎ
추억의 영등포 ....... 흙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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